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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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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종자 신청량으로 미리 본 ʼ26~ʼ27년산 월동채소]]></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0205-68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동채소 수급 및 재배전망 인포그래픽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ʼ26~ʼ27년산 주요 월동채소 재배면적을 조기에 예측하기 위해 실시한 ‘종자 신청량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br /><br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종자회사와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주요 월동채소의 종자 신청량을 파악하고, 재배농가 설문조사 결과를 함께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조사 결과 월동무와 양배추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감소하는 반면, 당근과 브로콜리는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양파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br /><br />품목별 예상 재배면적은 △월동무 3.7% 감소 △양배추 8.0% 감소 △당근·브로콜리 전년 수준 유지 △양파 3.5% 증가로 분석됐다.<br /><br />월동무와 양배추는 소비 부진과 최근 가격 약세의 영향으로 종자 신청량이 감소하면서 재배면적도 함께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br /><br />당근은 재파종에 대비한 비축용 종자 신청량이 다소 늘었으나, 농가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재배면적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됐다.<br /><br />브로콜리는 가격 회복 기대와 일부 작목 전환의 영향으로 종자 신청량은 증가했지만, 노동력 부족 등으로 인해 재배면적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됐다.<br /><br />양파의 경우, 사전 종자 신청량과 농가 설문조사 결과에서 모두 재배면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저장 물량이 연중 출하되는 품목 특성상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실제 재배면적은 변동될 가능성이 크다.<br /><br />김태우 농업디지털센터장은 “종자 신청량 조사는 월동채소 재배면적을 가장 먼저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선행지표지만, 기상 여건과 타 작물의 재배 상황 등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종자 실제 유통량과 현장의 작황 분석 정보 등을 종합 분석해 예측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월동채소의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0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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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제주]]></section_k>
	   <section2><![CDATA[제주도청]]></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제주도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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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즐거운 제주여름의 첫 걸음은 안전입니다!]]></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5906-64784.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2026년 여름철 집중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7월 15일 제주공항에서 전개했다.<br /><br />제주공항 1층 로비에서 열린 캠페인에서는 물놀이 안전수칙과 폭염·온열질환 예방요령, 음주운전 예방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 실천을 당부했다.<br /><br />특히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제주의 관문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제주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안전한 여행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캠페인에는 도 안전건강실과 자치경찰단, 한국공항공사제주공항 및 안전 관련 단체 등이 참여했다. <br /><br />현장에서는 ‘2026 도민안전, 이것만은 꼭 실천합시다!’를 주제로 ‘3고(GO)! 3업(UP)!’ 운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br /><br />아울러 △물놀이 안전수칙 △폭염 예방 3대 수칙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신고 방법 △음주운전 예방 등을 안내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수칙 실천을 다짐하고 서명하는 안전실천 서약도 진행했다.<br /><br />제주도는 제주공항 캠페인을 시작으로 해수욕장과 전통시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여름철 집중 안전문화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장소별 특성에 맞는 안전수칙을 알리고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한다.<br /><br />한편, 제주도는 폭염과 풍수해, 물놀이 사고 등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분야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br /><br />다중이용시설 등 80여 개소를 방문해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쓰러짐과 침수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인공지능(AI)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확대 설치해 24시간 관제하고 있다.<br /><br />무더위쉼터와 빗물받이를 모두 점검하는 한편,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알리기 위해 재난 예·경보 시스템의 기능도 개선하고 있다.<br /><br />해수욕장 등 물놀이 관리지역 51개소에는 안전요원 455명을 배치해 물놀이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br /><br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우, 물놀이 사고 등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해 ‘더 안전하고 더 건강한 제주’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59:00</pubDate>
	   <section>sc54</section>
	   <section_k><![CDATA[제주]]></section_k>
	   <section2><![CDATA[제주도청]]></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제주도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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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세종시 다정중학교, 원어민 교사와 영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다.]]></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239-97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다정중, 원어민 교사와 영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다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다정중학교의 점심시간이 학생들의 활기찬 영어 대화로 가득 찼다. 영어 교육에 진심인 원어민 보조교사 데이비드오(David O')와 영어교사들이 협력한 점심시간 영어 말하기 이벤트 ‘Speak English, Get a Candy!'가 7월 15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기 때문이다.<br /><br />다정중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영어교사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br /><br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원어민 교사와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사탕을 받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br /><br />학교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준별 영어 말하기 템플릿을 제작·제공함으로써 학생 누구나 영어 말하기에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br />3학년 이형주 학생은 "3학년에는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 덕분에 선생님과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br /><br />영어 교사들은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고, 영어 말하기에 도전하며 성공을 경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br /><br />또한 다정중은 세종시교육청 국제교류협력학교로, 튀르키예 키르클라렐리 사회과학고등학교(Kirklareli Sosyal Bilimler Lisesi)와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br />학생들은 ‘패들렛’을 활용한 온라인 문화교류와 문화 소개 편지, 작은 선물을 담은 컬처박스 교환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고 있다.<br /><br />원어민 교사는 학생들이 영어로 우리 문화를 소개하고 해외 학생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언어와 문화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br /><br />국제교류부 동아리 회장 원은재 학생은 "한국 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표현이 있을 때마다 원어민 선생님께서 더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br /><br />원어민 교사는 학생 교육뿐 아니라 교사의 영어 역량 강화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br /><br />교사 영어 연수에서는 일상 회화뿐 아니라 영미권 그림책을 활용한 영어 교수법을 소개해 참여 교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br /><br />또한 영어과 전문적학습공동체에서 영어과 수업 리더와 협력해 창의적인 수업 모형을 개발하고, 전 교사를 대상으로 공개수업을 운영하며 수업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br /><br />데이비드오(David O')원어민 교사는 "학생과 교직원 모두 영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업과 행사를 통해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최정숙 교장은 "학생들이 다른 나라 학생들과 교류하며 영어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소통과 문화를 이해하는 도구로 받아들이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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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세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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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세종시 소담고, AI와 독서·미술 융합수업으로 민주시민 의식 키운다]]></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133-116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소담고, AI와 독서·미술 융합수업으로 민주시민 의식 키운다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소담고등학교는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주제로 한 독서·미술 융합 공개수업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br /><br />10일 소담고 미술실에서 열린 수업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와 세종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관계자 등이 참관해 AI를 활용한 학생 참여형 수업 사례를 함께 살펴봤다.<br /><br />이번 수업은 정부의 AI 인재 양성 정책과 연계해 교과 기반 독서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표현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학생들은 ‘소년이 온다’를 읽고 작품이 담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탐구한 뒤, 생성형 AI를 활용해 '소년이 온다 북카페', 동화, 만화·애니메이션, 숏폼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을 제작하고 발표했다.<br /><br />학생들은 독서와 창작 활동을 통해 역사적 사건을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거나 당시 시민들을 폄하하는 이야기를 접하기도 했지만, ‘소년이 온다’를 통해 그날을 살아낸 사람들의 두려움과 희생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희생자들의 아픔을 기억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br /><br />서주형 미술 담당교사는 "5·18 민주화운동 교육은 단순한 역사 학습을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공공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이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독서·미술 융합수업은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효과적인 매체가 될 수 있지만, 저작권 등 관련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책임 있는 활용도 함께 지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br /><br />소담고는 앞으로도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 역량을 기르는 교육과 함께 민주시민 교육을 강화하고, 교과 연계 독서활동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br />또한 학생 참여 중심의 인문 탐구 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며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창의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2: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세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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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세종국제고등학교, '변환의 시대, 사람과 세상을 생각하는 인문학 주간 운영']]></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3953-274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국제고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는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2026학년도 인문학 주간’을 운영했다.<br /><br />이번 행사는 세종국제고 교내 동아리인 인문학당, 홍문관, 프락시스 학생들이 기획과 운영을 맡고 학교가 전반적인 운영을 지원했다.<br /><br />올해 인문학 주간은 '경계: 경계 위에서 너머를 보다(안과 밖의 연결)'를 대주제로 문학·역사·철학을 아우르는 융합 탐구와 학생 주도 학술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됐다.<br /><br />학생들은 토의를 거쳐 주제를 직접 선정했으며,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과 세미나, 체험형 부스, 학생 제작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br /><br />행사 기간에는 분야별 전문가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br /><br />첫날인 13일에는 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정서현 교수가 '디지털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해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사례를 소개했다.<br /><br />14일에는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이용기 교수가 '국제관계와 관련된 한국현대사'를 주제로 강연하며 학생들이 시사 문제를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br /><br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전 퍼블리 대표 박소령이 '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주제로 강연해 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와 진로에 대한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전했다.<br /><br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세종국제고 교사 실록', '세종국제고 과거시험' 등 역사적 상황을 재구성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참가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br /><br />인문학당은 세미나를 통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며 청중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프락시스는 자체 제작한 영화를 상영한 뒤 제작 과정과 작품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며 협업과 창의적 표현의 의미를 되새겼다.<br /><br />이번 행사에 참여한 1학년 박성주 학생은 "다양한 강연을 들으며 평소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고, 다채로운 부스 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br /><br />이경영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학술 공동체 문화는 자기주도적 역량과 세계시민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2학기 사회과학 주간을 비롯해 앞으로도 학생 주도 학술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0: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세종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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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박현정 동구의원 “악취·해충·폭염·침수…주민 불편부터 해결해야”]]></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5927-798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현정 동구의원 “악취·해충·폭염·침수…주민 불편부터 해결해야”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박현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의원(진보당, 충장동, 동명동, 계림1·2동, 산수1·2동)이 14일 제10대 동구의회 임시회 첫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주민들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br /><br /> 박 의원은 먼저 동명동 일대의 하수구 악취 문제를 지적했다. 습한 날씨에는 악취로 창문조차 열기 어렵고, 모기·바퀴벌레 등 해충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주 1회 분무 방역이 이뤄지고 있지만 주민들이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하수관 내부 방제와 발생 원인 조사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또 올해 마무리 예정인 스마트하수관로 선도사업과 관련해 “6년간 153억 원이 투입된 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악취 저감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사업 성과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br /><br /> 공공하수관로 연결사업의 추진 속도도 지적했다. 박 의원은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재래식 정화조를 사용하면서 악취와 해충 문제는 물론 정화조 관리비 부담까지 감수하고 있다”며 “예산 부족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사업 추진 순서와 일정이 담긴 중장기 계획, 연차별 로드맵을 주민들에게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 폭염 대책과 관련해서는 동구 내 무더위쉼터 126곳 중 108곳이 회원제로 운영돼 비회원 주민의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폭염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데 쉼터는 사람을 가리고 있다”며 개방형 쉼터 확대와 운영시간 연장을 제안했다.<br /><br /> 집중호우 대비 대책도 주문했다. 원도심 특성상 하수관에 퇴적물이 쌓이면 배수 기능이 떨어져 침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침전물 제거와 빗물받이, 하수관에 대한 전수 점검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박 의원은 “주민들은 거창한 개발사업보다 오늘 당장 겪는 불편 해결을 원한다”며 “행정이 한발 늦을 때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 몫이 된다”고 지적했다.<br /><br /> 이어 “더 이상 '검토하겠다'는 답을 기다리지 않는다”며 집행부의 실질적인 변화를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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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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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취임 첫 일정은 풍수해 현장점검]]></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0327-294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취임 첫 일정은 풍수해 현장점검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신임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전담직무대리)이 15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서구 용촌동 정뱅이마을을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정뱅이마을은 2024년 7월 10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제방이 붕괴되면서 마을 대부분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관리되고 있다.<br /><br />이 본부장은 호우와 태풍 예보에 따른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이날 오후 가장 먼저 현장을 찾았다. 제방과 배수시설, 재난 대응체계, 주민 대피계획 등을 살피며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br /><br />또한 유관기관과 현장 관계자로부터 재난 대응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선제적인 주민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이번 점검은 취임 후 첫 일정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펼치겠다는 이 본부장의 의지를 보여줬다.<br /><br />이 본부장은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 제10기로 임용된 이후 대전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경남 합천소방서장, 소방청 운영지원과,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현장 대응과 정책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br /><br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전담직무대리)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소방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적극 소통하는 열린 소방행정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 신뢰받는 대전소방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03: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5'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0327-294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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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 대덕구, ‘리사이클 페이데이’ 운영…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확산]]></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2828-445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 대덕구, ‘리사이클 페이데이’ 운영…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확산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대전 대덕구가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위해 나섰다.<br /><br />구는 15일 덕암동 어린이공원에서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와 함께 ‘리사이클 페이데이(Recycle Payday)’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탄소중립생활실천연대 사업의 일환으로, 덕암동이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자체 기획한 ‘동별 특색 탄소중립 사업’이다.<br /><br />주민들은 투명 페트병과 유색·혼합 페트병, 일반 플라스틱, 알루미늄캔 등을 직접 가져와 품목별로 분류하면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br /><br />이날 열린 1회차 행사에서는 전문 강사가 올바른 재활용품 수거와 분류 방법을 교육했다. 향후 활동 결과는 오는 10월 지역 축제와 연계한 전시와 성과공유회를 통해 주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br /><br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올바른 분리배출은 자원순환의 출발점이자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가장 가까운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와 함께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확대해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28: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2828-445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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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교육청,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 공개모집]]></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5352-654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약시민지원단 안내이미지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제12대 교육감 취임에 발맞춰 성공적인 공약 이행을 위해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공약시민지원단은 공약실행계획 및 공약이행자체평가 자문, 공약이행계획 변경 심의 등 공약 추진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br /><br />선발인원은 25명이며, 활동기간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2년간으로 대전교육에 관심과 열정이 있고 공약 이행 평가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19세 이상의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전국 단위로 모집하는 대전지역 특성화고 및 특수목적고 재학생의 학부모와 대전시에 국내거소 신고한 재외국민, 재외동포, 외국인 중 대전지역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의 학부모도 지원 가능하다.<br /><br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br /><br />평가단의 투명하고 공정한 선발을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하며, 결과는 7월 말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br /><br />대전시교육청 오찬영 기획국장은 “공약시민지원단이 제12대 교육감의 공약 실행계획 수립부터 공약 이행평가까지 직접 참여하는 만큼, 대전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이번 평가단 모집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54: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6'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5352-654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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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3칸 굴절차량 사업 현장 점검]]></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635-511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3칸 굴절차량 사업 현장 점검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하경옥)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의 정상 추진이 불투명해진 상황과 관련해 현장을 직접 찾아 실태를 점검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원점 재검토를 주문했다.<br /><br />산업건설위원회에 따르면, 15일 제297회 임시회 기간 중 서구 도안동 건양대병원 내 차고지를 방문해 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실제 차량에 탑승해 시범 구간을 시승하며 사업 추진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br /><br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은 건양대병원~도안중로~도안동로~유성온천역을 잇는 6.5㎞ 구간에 정류장 16개소를 조성하고, 최대 230명을 수송할 수 있는 3칸 굴절차량 3대를 투입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85억 원(시비)이 투입된다.<br /><br />그러나 계약 차량 3대 가운데 2대의 국내 반입 지연이 장기화되면서, 당초 목표했던 정상 개통은 물론 사업 자체의 정상 궤도 진입 여부조차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br /><br />이날 위원들은 대전교통공사 및 철도건설국 관계자로부터 차량 인도 지연 사유와 계약 이행 현황을 청취하고, 막연한 사업 정상화 기대에 의존하기보다 면밀한 비용 대비 편익 분석을 토대로 사업 지속 여부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주문했다.<br /><br />하경옥 산업건설위원장은 “신교통수단 도입이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할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사업을 지속할 경우와 중단할 경우의 손익을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시점”이라며, “더 이상의 예산 손실과 시민 불편을 막기 위해 집행부가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조속히 마련하고, 그 결과를 의회에 투명하게 보고할 것”을 촉구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7: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대전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5'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635-511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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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 “농어촌 소멸 막고 영농환경 개선 당부”]]></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958-996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농수산해양위원회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위원장 지정근)는 15일 제370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농축산국 소관 2026회계연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받으며 도민 체감형 농정 실현을 위한 심도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br /><br />지정근 위원장(천안9·더불어민주당)은 “위성영상과 AI를 활용한 농지전수조사 방식은 스마트한 접근이지만, 실제 불법 전용 행위를 적발하고 근절하기 위해서는 조사의 정확성과 행정의 실효성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다만, 인구감소 지역이나 산지가 포함된 농촌지역 등은 현장의 특수성을 감안해 예외 조항을 유연하게 적용하고, 위반 농지에 대한 행정처분과 사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최경환 부위원장(태안1·국민의힘)은 태안에서 추진 중인 씨드팜 조성사업과 관련해 “예산 부족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된다”며 “하반기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다각적인 방안을 통해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이고 선제적으로 확보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김영권 위원(아산1·더불어민주당)은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해 “충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정략적‧정성적 효과를 철저히 데이터화해 농촌 소멸 대응과 농업 발전의 마중물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두고 “일부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도내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현실화하고 사업 구조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강종국 위원(태안2·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이후 시설 활용계획과 관련해 “막대한 도민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 활용 방안 수립이 필요하다”며 “상설 운영이 가능한 사계절 운영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치유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박람회장을 태안의 대표 관광거점으로 육성해 달라”고 주문했다.<br /><br />김영춘 위원(부여2·국민의힘)은 스마트팜 활성화 대책에 대해 “초기 진입장벽이 높고 재배 품목이 한정돼 과잉 생산에 따른 가격 폭락 우려가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다”며 “단순히 하드웨어 공급 위주의 무분별한 지원보다는 예비 창업농에게 냉정한 현실을 주지시키고, 선별적인 성공 모델을 구축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 /><br />김재호 위원(천안5·더불어민주당)은 가축 분뇨 에너지화 사업에 대해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로 인근 주민들의 고통이 심각하다”며 “축산 환경 전문 컨설턴트를 현장에 즉각 투입하는 등 현실적인 저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유해중 위원(서산1·더불어민주당)은 학교 및 공공급식 지원사업과 관련해 “도내 공공급식의 지역산 식재료 공급 비율이 저조하다”며 “성장기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보장할 수 있도록 충남 농산물 사용 비중을 끌어올릴 실무적인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요구했다. <br /><br />장재석 위원(홍성2·국민의힘)은 “고환율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영농 비용은 급증하는 반면 소득은 정체돼 농가 부채가 늘어나는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경영안정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청년 창업농들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는 농지 확보 문제 해결을 위해 농지은행하고 협업해 청년들이 우선적으로 지원받게 해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50: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87'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958-996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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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의회 기경위, 데이터 정책 실효성 제고 및 AI 격차 해소 주문]]></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825-992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70회 임시회 제1차 기획경제위원회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정병인)는 15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AI데이터정책관 소관 조례안을 심사하고, AI데이터정책관, 투자통상정책관,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br /><br />정병인 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은 AI데이터정책관 업무보고에서 공공·민간 데이터 정책은 단순한 데이터 개방을 넘어 실제 정책 활용도를 중심으로 성과를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군 간 데이터 분석 역량 차이를 고려해 전문인력이 부족한 지자체에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분석 지원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정 위원장은 “데이터 구매보다 정책과 행정에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디지털 격차가 심화되지 않도록 교육과 지원 정책을 강화해 AI 양극화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br /><br />이상근 위원(홍성1·국민의힘)은 '충청남도 통계 작성·보급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조문의 체계성과 법령 정비의 완성도를 강조했다. 특히 제8조 제2항에서 '통계법'의 약칭이 사용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조례규칙심의회에서도 세심하게 검토해 완성도와 입법의 신뢰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br /><br />김아진 위원(서천1·더불어민주당)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평가와 관련해 최우수 등급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주문하고, 데이터 포털 ‘올담’의 이용 편의성과 담당자 교육을 강화해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데이터 분석 컨설팅 인력 확충과 최신 데이터의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을 언급하며, 성과지표 역시 단순 활용 건수보다 질적 성과를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김윤섭 위원(아산3·더불어민주당)은 투자통상정책관 업무보고에서 해외사무소 운영의 실효성과 향후 전망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 김 위원은 “현재 해외사무소 운영 예산이 약 32억 원에 이르고, 일부 사무소는 주재원 1명과 현지 직원 1~2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투자 대비 효용성과 운영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br /><br />김현이 위원(비례·국민의힘)은 “2027년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섬 비엔날레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약 4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만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 과정에서 구축한 해외사무소와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보령 섬 비엔날레에도 연계·활용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그러면서 “섬 비엔날레는 단순한 지역축제를 넘어 섬과 바다, 예술과 관광을 결합한 국제예술행사로 성장 가능성이 큰 사업인 만큼 내실을 기해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br />이병하 위원(천안2·더불어민주당)은 AI데이터정책관 업무보고에서 AI 서비스 ‘올담’의 접근성과 활용성 제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올담은 공무원뿐 아니라 도민들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인터넷 포털에서 올담을 검색해도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안내가 나오지 않는다. 도민이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포털 검색 노출 등 접근성 개선을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진성범 위원(천안7·더불어민주당)은 AI데이터정책관 업무보고에서 도민 체감형 AI 정책 확대와 AI 정책의 통합적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업무보고 내용이 데이터와 통계 분야에 집중된 점을 언급하며, “AI를 활용한 돌봄과 의료,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계·추진할 수 있는 조직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8: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19'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825-9926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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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의회 행문위 “청년들이 원하고 체감하는 정책 마련 필요”]]></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910-490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70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김복만)는 15일 충청남도 청년정책관, 감사위원회,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br /><br />이날 위원들은 ▲예산의 적기 집행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수립 ▲충남청년미래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 ▲청년 주거·정착 및 일자리 지원 강화 ▲지역 간 균형 있는 정책 추진 ▲주민감사청구제와 적극행정 활성화 등을 주문했다.<br /><br />김복만 위원장(금산2·국민의힘)은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이 다수 확인되는 만큼 예산 편성과 집행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며 “사업별 집행 부진과 불용액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집행이 어려운 예산은 추경에 신속히 반영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br /><br />김종욱 위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예산이 크게 늘었음에도 도민의 체감도가 낮다면 정책의 의미를 잃은 것”이라며 “보여주기식 성과가 아닌 현장과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춰 기존 청년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다.<br /><br />박상선 위원(비례·국민의힘)은 충남청년미래센터를 충남사회서비스원에 위탁할 경우 기존 위기청소년 사업과 대상 연령이 중복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은 “명확한 역할 분담 없이 추진하면 부서 간 칸막이와 중복 사업으로 행정력이 낭비될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검토를 촉구했다.<br /><br />설미경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청년정책관 신설 이후에도 청년 인구 유출이 이어지고 있다”며 “일회성 지원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충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와 정착 지원을 강화하고, 타 시도와 차별화된 청년 유입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br /><br />황재만 위원(아산2·더불어민주당)은 청년층의 행정 불신과 취업·일자리 문제를 지적하며 “청년정책관이 중심이 돼 청년들의 요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일자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최광선 위원(예산1·국민의힘)은 “청년창업 지원이 천안·아산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인구감소지역의 창업 지원이 고용 창출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사후관리와 후속 지원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br /><br />최연숙 부위원장(당진2·더불어민주당)은 “주민감사청구제는 주민이 행정을 직접 감시하는 중요한 제도지만, 주민 100명 이상의 연서 등 복잡한 요건으로 활용이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온라인 서명 도입 등 절차를 간소화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 제도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선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적극행정 면책과 사전컨설팅 감사는 공무원의 감사 부담을 줄이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제도”라며 “활용이 저조한 원인을 분석하고 명확한 기준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실효성 있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한편, 행정문화위원회는 오는 16일 대변인, 문화체육관광국, 충남도서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한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9: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00'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910-4906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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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의회 건소위 “공공기관 이전‧균형발전 도정 역량 총동원해야”]]></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5041-602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70회 임시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이철수)는 15일 제370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균형발전국과 건축도시국의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위원들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발전공기업 5사 통합 본사의 충남 유치, 충남형 공공주택 등 핵심 현안에 대해 도 차원의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일제히 당부했다.<br /><br />이철수 위원장(당진1·국민의힘)은 “균형발전 사업에 대한 도민의 기대가 매우 큰 만큼, 천안·아산·서산·당진 등 주요 전략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기업 참여를 이끌어낼 유치 전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건축도시국이 폐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건축도시국은 도민의 주거복지를 담당하는 핵심 부서”라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임위 차원에서 건축도시국 존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정근수 부위원장(천안10·더불어민주당)은 “충청 메가시티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등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 충남이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특히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의 충남 유치를 위해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패키지 전략을 구상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달라”고 주문했다.<br /><br />장승재 위원(서산2·더불어민주당)은 “균형발전국은 미래 충남의 성장동력과 직결된 협업 과제가 많아 철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동서횡단 철도와 베이밸리 메가시티 등 핵심 현안 추진 과정에서 동력이 약화되지 않도록 부서 간 명확한 역할 분담과 유기적인 공조를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br /><br />박병훈 위원(금산1·더불어민주당)은 “일부 균형발전 사업이 일정에 쫓겨 무리하게 추진될 경우 사업의 완성도와 정책 효과가 반감될 우려가 있다”며 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보완하고, 특히 도시재생사업 준공 이후 예산 낭비가 없도록 철저한 사후관리 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br /><br />심우성 위원(청양·국민의힘)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비수도권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이 우선 배려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청양은 농어촌 기본소득제 도입으로 인구가 유입 중인데도 거주할 주택이 부족하다”며 “충남형 공공주택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균형발전을 견인해달라”고 피력했다.<br /><br />전달수 위원(예산2·국민의힘)은 “영남권과의 발전 5사 통합본사 유치 경쟁이 치열한 만큼, 국가 전력 수급을 위해 수십 년간 희생해 온 충남이 확실한 명분과 주도권을 선점해야 한다”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도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세심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장했다. <br /><br />전형준 위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제2차 공공기관 유치는 충남도의 역량을 총결집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로, 고도의 정무적 노력이 동반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도민 피부에 와닿는 행정수요에 신속히 부응할 수 있도록 부서 간 상시 협력체계를 공고히 다져달라”고 당부했다.<br /><br />조동준 위원(서천2·더불어민주당)은 “남‧북부권 격차 해소를 위해 인구소멸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공모사업을 우선 지원하는 ‘충남형 특별관리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농어촌 빈집 문제는 단순 철거를 넘어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재생과 실천적 활용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역설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51: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14'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5041-602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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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道 재정상황 엄중하나, 이 역시도 내 책임”]]></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4833-459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통하는충남준비위 도민보고대회(도지사 PPT)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현재 도의 재정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지만, 그 책임을 전임 도정에 돌리기보다 민선 9기 도정의 책무로 받아들이며 재정 정상화와 미래 투자를 함께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  박 지사는 15일 내포신도시 카이스트(KAIST) 모빌리티연구소에서 열린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대도민 보고대회에서 도의 재정 상황을 직접 설명하며 “도민 여러분께 우리의 현재를 분명하고 정확히 말씀드리고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올해 하반기 재정을 점검한 결과 세입 부족과 추가 세출 수요를 합쳐 1조 304억 원 규모의 재정 공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의 재정 운용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br /><br />  박 지사는 우선 세입에서 순세계잉여금 1,353억 원 결손과 보통교부세 334억 원 감액, 금강수목원(산림자원연구소 부지) 매각 대금 3,000억 원이 실현되지 못한 점 등을 현 재정 위기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br /><br />  박 지사는 “실현되지 않은 공유재산 매각 대금을 세입으로 잡아 세출 계획을 짰다는 치명적인 결함을 갖고 있다”며 “애초 예상했던 세입보다 4,687억 원 이상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br /><br />  세출 측면에서도 국고보조사업 확정에 따른 도비 매칭 사업비 688억 원, 법정경비 지출 4,642억 원, 미편성 유보 사업 287억 원 등 5,617억 원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세입 부족분과 필요한 세출을 합하면, 올해에만 1조 원 이상 부족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박 지사는 “지금 일을 굉장히 많이 해야 할 새 도지사이지만, 이 같은 상황에 따라 공약 실천을 위한 예산을 하반기 150억 원밖에 반영하지 못한다”며 자신부터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재정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다년간 추진하는 대규모 투자 사업 순기 일부 조정 3,264억 원 확보 △시군 일반조정교부금과 교육청 전출금 등 법정경비 일부 내년 순연 4,642억 원 조정 △경상경비 등 기존 예산 20% 절감 1,489억 원 마련 △기금 여유자금 600억 원 활용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br /><br />  도의 채무 규모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br /><br />  박 지사는 “현재 2조 3,594억 원으로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며 “민선 7기 마지막 해인 2022년 1조 1,734억 원이던 채무가 4년 만에 약 1조 2,000억 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br /><br /> 그러면서 “채무 증가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해 말씀드리지 않겠다”며 “분명한 것은 현재 우리도의 재정을 정상화하는 책임 역시 민선 9기 도정에 부여된 책무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br /><br /> 박 지사는 현재 18.93%인 예산 대비 채무비율을 민선 9기 동안 17% 수준으로 안정화해 전국 광역자지단체 평균 수준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중·장기 재정안정화 목표도 제시했다. <br /><br /> 끝으로 “민선 9기는 불필요한 지출을 과감히 줄이고 채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첨단산업과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과제를 풀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48: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청]]></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남도청]]></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3'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4833-4592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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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 미래농업 이끌 4-H인, 한마음으로 도약]]></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716-861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도4-H 한마음대회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충남4-H회가 미래농업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br /><br />  도 농업기술원은 15일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학생4-H회원, 청년농업인, 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충남도4-H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br /><br />  ‘좋은 것을 더욱 좋게(좋은 것을 실천으로)’라는 4-H 이념을 바탕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개회식과 체육행사, 우수 농·특산물 전시, 학생4-H 경진대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br /><br />  개회식에서는 충남4-H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4-H 운동 비전 선포식을 통해 4-H인의 역할과 지역농업 발전 의지를 다지고 회원 간 협동심과 화합을 높였다.<br /><br />  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통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제고했다.<br /><br />  행사장에서는 청년농업인과 지도자들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홍보해 충남 농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학생4-H 회원들은 ‘2050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사생대회를 진행했다.<br /><br />  이와 함께 업사이클링, 전통 떡·뻥튀기 체험, 우리 지역 알리기 프로그램 등 지·덕·노·체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이 즐기면서 환경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했다.<br /><br />  이 자리에서 박수현 지사는 “이번 한마음대회는 학생과 청년, 지도자가 함께 어우러져 충남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4-H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농업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사력을 다해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  이춘호 충남4-H본부회장은 “4-H는 지(智)·덕(德)·노(勞)·체(體)의 이념을 바탕으로 미래 농업과 농촌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한편, 충남4-H는 4-H 이념을 바탕으로 미래세대 육성과 지역사회 봉사, 환경보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5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7: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청]]></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남도청]]></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716-861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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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202조 원 첨단산업 투자’ 속도 높인다]]></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0238-995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첨단산업 기업투자 지원협의체 회의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충남도가 첨단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 맞춤형 신속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br /><br />  도는 15일 도청에서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에스디아이(SDI), 에스케이텔레콤(SK텔레콤), 천안·아산·당진시 등 관계기관과 ‘충남 첨단산업 기업투자 지원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협의체는 지난 2일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한 202조 원 규모의 ‘충남 첨단산업 투자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업의 신속한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선제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구성했다.<br /><br />  도는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상시 소통 체계(핫라인)를 운영하고 기업별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맞춤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br /><br />  또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등 4개 투자 분야에 도 담당 부서와 해당 시군, 투자기업을 연계해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br /><br />  분야별로 △반도체는 도 반도체팀과 천안·아산시, 삼성전자 △디스플레이는 도 디스플레이전자팀과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이차전지는 도 탄소중립산업팀과 천안시, 삼성에스디아이(SDI)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는 도 기업유치팀과 지자체, 에스케이텔레콤(SK텔레콤)이 각각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인허가, 기반, 재정 지원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특히 전력·수력·인력 등 핵심 ‘3력’에 대한 지원 등 기업의 투자가 신속히 이뤄질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br />  무엇보다 기업들은 공장 신·증설 관련 인허가 절차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으며, 도는 이에 대응해 ‘도·시군 통합 인허가 신속 처리 체계(패스트트랙)’를 도입해 행정 절차를 지원하기로 했다.<br /><br />  아울러 도는 기업 건의 사항에 대해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않도록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충남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태스크포스팀(TF)’을 구성해 오는 24일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br /><br />  태스크포스팀(TF)은 도 13개 관련 부서와 시군, 투자기업,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범 기관 운영을 통해 이달 말까지 ‘충청남도 첨단산업 투자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br /><br />  구상 도 산업경제실장은 “기업 투자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면서 “앞으로 범 부서 협조하에 어려움을 해결하고 규제를 개선하는 등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03:00</pubDate>
	   <section>sc101</section>
	   <section_k><![CDATA[충남]]></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남도청]]></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남도청]]></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2'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0238-9959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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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의회 건설농림위 사각지대 없는 정책과 내실 있는 현안 추진 주문 ]]></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4845-757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정국·충북개발공사 등 2026년 상반기 주요 업무계획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충북도의회 건설농림위원회는 15일 제43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농정국, 환경산림국, 충북개발공사의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조례안 1건과 충북개발공사 공사채 발행 승인 보고의 건 및 충북개발공사 타법인 출자타당성 검토 제외 보고의 건을 심사했다. <br /><br />박희남 의원(비례)은 농정국 업무보고에서 충북수산파크 및 아쿠아리움 운영과 관련해 “관람객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일시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질 없는 행사 준비와 다양한 콘텐츠 혁신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충북농정혁신리더스포럼의 내실 있는 운영과 참여 기반 확대도 함께 주문했다.<br /><br />송미애 의원(청주1)은 귀농·귀촌 유치 및 활성화 사업에 대해 “기존 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발전기금 지원이 자칫 마을 간 형평성 문제나 재정 부담 사각지대를 발생시킬 수 있다”며 “단양군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이 모범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송 의원은 이어 “농소막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주변 숙박시설과의 연계 등 지속적인 점검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했다.<br /><br />김종필 의원(충주4)은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 사업과 관련해 “부부 합산 소득 기준으로 인해 억울하게 배제되는 여성 농업인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며 “소득 기준 등을 완화해 제도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취약계층 농가가 수당 수령으로 인해 기존 복지 혜택에서 탈락하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고지와 맞춤형 상담 등 제도 개선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br /><br />박형용 의원(옥천1)은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에 대해 “축분 장거리 운반으로 인한 비용과 악취 민원을 고려할 때 군 단위별 퇴비화 보급 등 현지 실정에 맞는 개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대청호 수질 보호와 토종 어종 생태계 보전을 위해 전문 인력을 활용한 외래어종 퇴치 활동과 치어 방류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br />최부림 의원(보은)은 3년째 지연되고 있는 축산기술연구소(축산시험장) 이전 문제를 언급하며 “행정력과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최 의원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대해서는 “어르신들이 면 단위뿐만 아니라 읍 단위에서도 편리하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소비처 구조 개선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말했다.<br /><br />최재호 의원(청주11)은 쌀 적정 생산 사업과 관련해 “충북의 기후와 토양 등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대체 작물 품종을 선정하고 기술 보급에 나서달라”고 주문하며 “가축시장 이전에 따른 북이면 주민들의 환경적 불편함이 가중되지 않도록 도 차원에서 지도·감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br /><br />황영호 의원(청주13)은 농식품유통본부 운영 위탁 구조의 적정성을 지적하며 “농식품진흥원 설립 추진 과정에서 기존 조직과의 업무 중복을 해소하기 위한 명확한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며 “기존 조직 통합과 인력 승계, 예산 전환 문제까지 면밀히 검토해 설립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박병천 위원장(증평)은 충북형 도시농부 육성 사업에 대해 실제 농가에서의 만족도를 언급하며 “근로자 차별이 없도록 사업추진 시 각별히 유의하고, 농가가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49:00</pubDate>
	   <section>sc102</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북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2'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4845-7577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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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의회 행정안전위, 의용소방대와 첫 만남… 발전 방안 논의]]></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4950-948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위, 의용소방대와 첫 만남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충북도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5일 위원장실에서 지역 소방행정의 든든한 동반자인 의용소방대와 첫 대면 자리를 갖고 의용소방대 발전 방안과 충북소방의 주요사업 건의사항을 논의했다.<br /><br />간담회에는 조성태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안전위원회 위원과 강성오 충청북도의용소방대연합회장, 윤명용 소방본부 대응총괄과장 등 소방본부·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br /><br />특히 강성오 회장이 최근 제14대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이번 간담회는 충북 의용소방대의 위상을 높이고, 도의회와 의용소방대 간 상시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br /><br />자유토론에서는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도 화재진압, 인명구조, 예방순찰 등 지역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의용소방대원들을 향한 위원들의 따뜻한 격려가 이어졌으며, 처우 개선과 노후 장비·시설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br /><br />조성태 위원장은 “화재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위원회 차원에서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br /><br />강성오 회장은 “전국연합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충북 의용소방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br /><br />행정안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소방본부·의용소방대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50:00</pubDate>
	   <section>sc102</section>
	   <section_k><![CDATA[충북]]></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북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북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7'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4950-9487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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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주 북구청장직 인수위, ‘북구톡톡’ 정책 제안 530여 건 접수‘눈길’]]></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3217-291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수정 북구청장 건설 현장 안전점검 모습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인 '주민주권도시 으뜸북구 준비위원회'의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 '북구톡톡'이 운영 개시 26일 만에 정책제안 530여 건이 접수됐다. 이 중 중복·유사 제안을 제외한 유효 제안은 508건으로 집계됐다.<br /><br />15일 '주민주권도시 으뜸북구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북구톡톡은 지난달 19일 운영을 시작해, 청년·경제·복지·교육 등 15개 분야와 기타 항목에서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br /><br />분야별로는 청년 분야가 200건으로 가장 많아 유효 제안의 39.4%를 차지했다. 이어 환경 45건, 교통 44건, 안전 39건, 복지와 문화·관광 각 31건, 경제 18건, 교육 17건, 행정 15건, 기타 14건, 주거 13건, 보건과 일자리 각 12건, 장애인 11건, 생태 5건, 인권 1건 순으로 집계됐다.<br /><br />청년 분야에는 전남대 상권 브랜딩, 청년 1인가구 월세 지원, 반지하·옥탑 청년 주거환경 개선 등 주거 현안이 다수 포함됐다. 이와 함께 미취업 청년 구직활동 교통비 지원, 청년 자격증 응시료·학원비 지원, 청년 또래상담사 양성을 통한 마음건강 지원, 매곡동 청년 공유오피스 조성, 청년 1인가구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등 생활밀착형 제안도 접수됐다.<br /><br />북구톡톡은 접수 위주의 기존 민원창구와 달리 주민 참여형 공론장을 목표로 설계됐다. 주민이 직접 분야별 정책을 제안하는 '주민의 목소리'를 비롯해 제안에 대한 공감·비공감 투표, 정책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정책 월드컵'이 참여 방식으로 마련됐다.<br /><br />정책 처리 과정을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는 '정책 진행현황' 기능도 함께 운영된다. 제안된 정책은 접수, 검토 중, 추진 중, 완료의 4단계로 구분돼 주민이 각 단계별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br /><br />청년정책 참여 통로도 확대됐다. 지난달 27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이 수정하는 으뜸북구'를 주제로 청년·대학생 타운홀 미팅이 열렸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청년 창업가, 청년 소상공인, 청년단체 관계자, 문화·체육·복지 분야 청년 활동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년정책수정단도 이날 공식 출범했다.<br /><br />청년정책수정단은 신수정 청장의 공약인 '북구형 청년정책랩'을 뒷받침하는 실행 조직으로 설계됐다. 청년이 발굴·제안한 지역 정책을 행정이 실행 가능성과 우선순위 검토를 거쳐 민선 9기 청년정책에 반영하는 구조다.<br /><br />신 청장은 북구톡톡 개시 당시 "이번 소통플랫폼은 단순 민원창구가 아닌 주민이 제안하고 참여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공론장이 될 것"이라며 "정책 추진 과정의 공개를 통해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br /><br />준비위원회는 오는 17일 인수위 활동 마감을 앞두고 있다. 북구톡톡을 통해 접수된 정책제안은 공약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검토·반영할 계획이다.<br /><br />김승봉 인수위 미래전략기획단장은 "북구톡톡을 통해 접수된 508건의 정책제안은 주민 참여형 정책 설계 구조를 확인한 의미 있는 지표"라며 "접수된 제안은 민선 9기 공약 실행계획과 취임 100일 중점 과제에 분야별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32: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광주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광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3217-2913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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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산구, 폭염·명절 빈틈없는 나눔 안전망 구축]]></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3522-806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산구, 폭염·명절 빈틈없는 나눔 안전망 구축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과 추석 명절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나눔 안전망을 강화한다.<br /><br />광산구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구제길)와 협력해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과 ‘빛고을 희망나눔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폭염 취약계층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br />광산구는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통해 여름 식료품 키트 400상자와 선풍기 400대를 마련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br /><br />또한 빛고을 희망나눔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8,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광산구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달식에 앞서 지역연계모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에서 조성된 성금이 주민들에게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과 2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br /><br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웃을 살피기 위해 애써주시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물품과 성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35: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광주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광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5'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3522-8064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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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소멸위기 농촌에 햇빛연금을”…신민호 통합특별시의원, 광역 최초 영농형 태양광 조례 제정]]></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5908-988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민호 통합특별시의원, 광역 최초 영농형 태양광 조례 제정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6)이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이 7월 15일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br /><br />최근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지역 회생의 대안으로 ‘햇빛연금’으로 불리는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광역지자체 차원에서는 전국 최초로 신민호 의원이 조례 제정에 나섰다.<br /><br />이번 조례안에는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 관련 기술 연구·개발 및 보급, 시범사업, 실태조사 등 각종 지원사업의 근거가 담겼다.<br /><br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방공기업을 비롯한 공공기관에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전력구매계약 등을 통해 사용하도록 권고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공공부문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달성과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또한 발전사업으로 인해 농업생산기반이 약화되거나 농업생산성이 저하되지 않도록 필요한 시책을 수립하게 하는 등 영농형 태양광의 역효과를 예방하기 위한 규정까지 마련됐다.<br /><br />신 의원은 “전국 최고 수준의 농가인구 수와 고령화율을 기록하는 전남지역을 살리는 길은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이라고 생각한다”며, “조례 제정 이후에도 주민참여조합에 대한 실질적인 예산 및 행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소관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이번 조례안은 오는 7월 22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 후 공포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59: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2'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5908-9888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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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손남일 통합시의원, “대불산단 조선업 무너지면 서남권도 흔들려”]]></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4346-76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손남일 통합시의원, “대불산단 조선업 무너지면 서남권도 흔들려”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손남일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2)은 지난 7월 14일 열린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 전략산업국 업무보고에서 서남권 핵심 산업인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조직을 강화하고 대불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손 의원은 “동부권 석유화학·철강산업은 전담과가 설치돼 있지만, 조선산업은 기반산업과 내 4명 규모의 팀이 담당하고 있다”며 “HD현대삼호와 대한조선, 대불산단을 중심으로 2만5천 명 안팎이 종사하는 산업의 규모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현재 조직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조선업은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산업인 만큼 어려워진 뒤 조직을 확대해서는 늦는다”며 “호황기인 지금부터 산업 육성과 위기 대응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조선해양플랜트과’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총 3,031억 원 규모의 ‘AI 자율운영 조선소 혁신거점 구축사업’에 대해서는 성과가 대기업에만 머물지 않도록 구체적인 확산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br /><br />손 의원은 “AX 실증센터와 AI 자율제조 등대공장의 기술과 성과를 대불산단 중소 조선·기자재 업체에 언제, 어떤 방식으로 확산할 것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또한 “영암은 군 단위 지자체로서 대불국가산단 관련 사업의 지방비를 지속해서 부담하고 있지만, 재정 여건 때문에 일부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국가산단 소재 군 지역에 대한 도비 부담 확대 등 차등 지원방안도 요구했다.<br /><br />손 의원은 “조선산업이 흔들리면 영암을 비롯한 서남권의 일자리와 인구 기반도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며, “통합특별시의 산업투자가 AIㆍ반도체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조선산업에도 분명한 투자계획과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44: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7'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4346-76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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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주연창 의원, 광천터미널 공공기여금 1,497억...투명한 활용계획 세워야]]></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4448-17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주연창 의원, 광천터미널 공공기여금 1,497억...투명한 활용계획 세워야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주연창 의원(여수4)은 지난 7월 14일 도시공간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광천터미널 복합화 지구단위계획과 관련해 공공기여금 1,497억 원의 산정 근거와 납부 방식, 구체적인 활용계획을 점검하고 대규모 복합개발에 따른 교통혼잡 대책을 사업 추진 단계부터 면밀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의 공공기여금은 총 1,497억 원으로 현물 기여 129억(직결램프 설치)원과 현금 기여 1,368억 원으로 구성돼 있다. <br /><br />주 의원은 사업시행자가 얻게 될 개발이익의 규모와 공공기여금 산정 기준을 질의하며, 현금으로 납부될 예정인 1,368억 원의 구체적인 활용계획도 따져 물었다.<br /><br />이어, 주 의원은 대규모 공공기여금이 향후 어떤 방식으로 사용될 것인지 명확히 제시돼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반시설 확충과 공공성 강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백화점 확충과 주거·숙박시설 조성으로 광천터미널 일대의 교통량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교통영향평가가 형식적인 절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주문했다.<br /><br />주연창 의원은 “광천터미널은 광주로 오가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광역교통 거점으로, 현재도 교통혼잡이 심각한 곳”이라며, “백화점과 주거·숙박시설까지 들어서면 교통량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만큼, 공공기여금의 징수와 활용계획을 투명하게 마련하고 실효성 있는 종합교통대책도 사업 추진 전에 구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에 박금화 도시공간국장은 공공기여금은 복합개발에 따른 토지가치 상승분을 기준으로 산정했으며, 기반시설과 공공임대주택, 기숙사 등 법령에서 정한 용도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45: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4448-175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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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광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quot;호남 반도체는 국가자산&quot;..국민배당제 사회적 논의 제안]]></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1512-254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광석의원 업무보고 질의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강광석 의원(진보당·강진)은 7월 15일 열린 업무보고에서 반도체 산업 성장으로 증가하는 국가 세수를 국민과 공유하는 '반도체 국민배당제' 도입 필요성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br />특히 "2026년 한 해에만 반도체 산업으로 발생하는 세수가 평년보다 25조~50조 원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반도체 산업이 호황을 맞고 있지만 청년 실업과 소득·자산 격차는 여전히 심화되고 지방소멸 문제도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이어 "반도체 산업의 성과가 일부 기업과 국가 재정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추가 세수의 일정 부분을 국민에게 환류해 서민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 모두가 산업 성장의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정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강 의원은 현재 전남·광주 지역에서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관련 조례가 잇따라 제정·추진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햇빛과 바람이 공동의 자산이라는 인식에서 이익공유제가 출발했듯이, 반도체 산업 역시 국가의 기반시설, 전력, 용수, 인재 양성 등 공공의 투자와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한 만큼 그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나아가 "전문가들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반도체 산업의 추가 세수가 150조 원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증가한 세수를 국가부채 상환과 교부금으로만 활용하지 말고, 국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끝으로 강 의원은 "호남 반도체 산업은 특정 지역만의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그 성과 역시 국민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반도체 국민배당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이제는 시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15: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1'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1512-2542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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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홍기월 문화관광체육위원장, “광주 여자프로 배구단(AI페퍼스) SOOP 인수 광주 연고지 유지 해야”]]></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5758-377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기월 문화관광체육위원장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홍기월 위원장(동구1,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제2회 임시회 제2차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소관 문화본부 주요업무보고에서 “여자프로배구단(AI페퍼스) 광주 연고지 유지에 적극 협의 해야 한다” 고 제안했다.<br /><br />광주를 연고지로 운영됐던 여자프로배구단(AI페퍼스)이 페퍼저축은행의 경영난으로 지난 2026년 5월 매각을 발표했다. 연간 운영비 70억원으로 추산되는 운영비의 부담을 이기지 못한 결과로 알려졌다.<br /><br />이후 새로운 인수기업으로 SOOP이 배구단을 인수하면서 초대감독으로 김세진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을 선임했다.<br /><br />홍기월 위원장은 “호남유일의 동계스포츠인 여자프로배구가 전남광주통합시에 연고지를 이어 갈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사항 등을 협의하고 지원도 늘려야 한다” 고 주장했다.<br /><br />홍 위원장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회사인 SOOP과의 광주 연고지 유치는 앞으로 광주·전남 e스포츠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반드시 통합특별시로 연고지를 이어 나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br /><br />SOOP은 다양한 종목에서 협회 및 연맹과 긴밀한 협력으로 많은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중계환경을 구축하고, e스포츠 자체 구단도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br /><br />SOOP은 공식 구단명을 SOOP 수퍼스로 한국배구연맹 임시이사회와 총회를 통해 신규 회원 가입 승인을 받아 공식 출범하고 연고지 선정만 남기고2026~2027 시즌 참가를 위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 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58: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5758-3771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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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송식 의원, “체육은 메달에서 끝나선 안 돼... 선수 취업과 장애인체육 지원 확대 필요”]]></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3540-967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송식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송식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례)은 지난 7월 14일 열린 광주ㆍ전남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에서 우수선수 지원과 장애인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br /><br />김 의원은 먼저 전국체전과 도민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포상금과 훈련지원 현황을 확인한 뒤, 우수선수들이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지 언급했다.<br /><br />이어 “전국체전이나 도민체전을 앞두고 있을 때는 선수 모집과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대회가 끝난 이후 선수들은 각자의 길을 찾아야 한다”며 “우수선수들이 미래에도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취업과 진로까지 체육회가 관심을 갖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특히 장애인 선수들의 처우개선 필요성도 함께 강조했다.<br /><br />김 의원은 광주ㆍ전남 체육회와 양 지역 장애인체육회의 예산 규모를 비교하며 “장애인 선수들은 운동 여건이 더 어려운 만큼 보다 두터운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는 장애인체육 예산을 확대해 선수들이 걱정 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br /><br />이어 “통합체육회 출범은 조직을 하나로 합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며 “비장애인과 장애인 선수 모두가 안정적으로 운동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36: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9'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3540-9674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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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 “군공항 기능 영구적 분산배치 포함 국가 차원의 근본 대책 마련해야”]]></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3901-887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는 15일 열린 제2회 임시회에서 통합공항미래도시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군공항 이전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군공항 기능의 영구적 분산배치를 포함한 국가 차원의 새로운 추진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먼저 박형대 위원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정책 환경 변화로 기존 기부대양여 방식의 한계가 더욱 뚜렷해진만큼 사업방식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며, “국가가 주도하고 책임지는 추진체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br /><br />이어 “군공항 기능을 영구적으로 분산 배치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br /><br />이현명 부위원장은 “기능 분산 여부에 따라 종전부지 개발을 군공항 이전사업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만큼 보다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위원들은 사업비가 8조 원대로 증가한 상황에서 기존 재원조달 방식만으로는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는 만큼,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과 재정지원 체계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br /><br />또한, 군공항 이전과 종전부지 개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무안국제공항 활성화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추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은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별시가 새로운 군 공항을 건설해 국방부에 기부하고 국방부로부터 기존 광주 군 공항 부지를 양여 받아 종전부지를 개발하는 건설비용 등을 충당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br /><br />그러나 현재 2025년 국방부 재산가치 재평가 결과 기부재산은 8조 3,821억 원, 양여재산은 8조 6,702억 원으로 양여재산이 기부재산보다 2,881억 원 많았지만 올해 6월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확정되면서 양여재산은 기부재산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진호 본부장은 답변했다. <br /><br />강수훈 도로교통위원장은 "통합특별시 안에 군공항이 계속 존치하는 것은 미래도시 발전전략과도 부합하지 않는다"며 "이제는 단순한 이전 논의를 넘어 군공항 기능의 영구적 분산배치를 포함한 다양한 대안을 적극 검토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br /><br />이어 "위원회에서 제안한 국가주도 추진체계 전환, 기부대양여 방식 재검토, 군공항 기능의 영구적 분산배치 등 정책 제안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br /><br />도로교통위원회는 앞으로도 군공항 이전사업과 종전부지 개발이 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전략과 지역 상생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39: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8'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3901-887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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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하성동 의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주민 불편·재산권 피해 최소화해야”]]></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3722-156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하성동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하성동 의원(화순1)은 지난 7월 14일 도시공간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광주공항 일원 반도체 펩 관련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거래허가구역 관리대책을 점검하고, 인접 시·군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및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을 촉구했다.<br /><br />하 의원은 개발 예정지 주변뿐 아니라 장성과 화순 등 인접 지역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점을 언급하며, 광범위한 규제로 인한 주민 불편과 재산권 제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하성동 의원은 “대규모 개발사업이 시·군 단위의 행정력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도 중요하지만, 농업을 비롯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과 주민들의 정당한 재산권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세심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개발제한구역 제도를 현실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도 이어졌다. <br /><br />하 의원은 기존 광주권을 포함한 나주·화순·담양·장성 등 인접 지역 주민들이 장기간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재산권 제약을 받아왔다며, 통합으로 행정구역의 경계가 달라진 만큼 해제 권한과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br />이에 박금화 도시공간국장은 해당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국토교통부가 시와 사전 협의를 거쳐 공항 반경 10㎞ 이내에 접한 읍·면·동까지 포함해 지정했다고 답변하며, 부동산 중개업소 및 중개업자와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주민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br /><br />또한, 박 국장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현행 100만㎡에서 300만㎡까지 확대해 달라고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건의했으나 최종 법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하면서, 통합특별시의 여건 변화와 주민 재산권 보호 필요성을 고려해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하성동 의원은 “기존 행정구역의 경계가 사라진 만큼 대규모 개발정책도 특정 지역만이 아니라 인접 시·군과 주민의 삶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재산권과 지역 특수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37: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4'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3722-156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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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의회 진보당 윤민호 시의원, ‘전남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대체교사 임금·처우 차별 개선 촉구’]]></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4540-852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진보당 윤민호 시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같은 일을 하는데 복지수당도 못 받는 대체교사, 이제는 차별을 끝내야 합니다"<br /><br /> 윤민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진보당, 북구2)은 현재 전남에서는 보육교직원 약 8천 명에게 월 3만 원의 복지수당이 지급되고 있지만, 전남육아종합지원센터 소속 보육대체교사 66명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br /><br /> 윤 시의원은 "예산은 연간 약 2천4백만 원이면 충분합니다.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의 의지 문제입니다."라며 "현장에서 일하는 대체교사들은 이 복지수당을 단순한 3만 원이 아니라 차별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은 돌봄노동을 수행하면서도 누구는 받고 누구는 받지 못하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 /> 윤민호 의원은 대체교사 교통비 역시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br /><br /> 현재 대체교사는 여러 어린이집을 이동하며 근무하는 업무 특성에도 불구하고 교통비가 18년째 월 10만 원으로 동결되어 있다. 특히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할 경우에는 7만5천 원으로 삭감되고 있는 현실도 문제로 제기했다.<br /><br /> 윤 의원은 "근로시간을 단축한다고 출퇴근 거리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교통비까지 삭감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도 맞지 않다."라며 현실에 맞는 교통비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br /><br /> 윤민호 시의원은 "통합특별시는 단순히 행정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통합이어야 한다."라며 "돌봄노동자의 처우를 차별 없이 보장하는 것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46: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71'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4540-8520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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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통합문화재단 출범 TF, 왜 인수위가 출범의 한 축인가” 지적]]></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5643-405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6 비례대표 박민영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출자·출연기관 통폐합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통합문화재단 출범준비 TF에 활동 종료가 임박한 한시적인 인수위원회가 참여하는 것을 두고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논란이 제기됐다. <br /><br />박민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15일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광주문화재단 업무보고에서 통합문화재단 출범준비 TF 운영과 관련해 “통합문화재단 출범 단계부터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br /><br />박 의원은 “광주문화재단 공고문에는 시민과 예술인을 공개모집 한다고 하면서도 ‘최종 TF 위원은 인수위원회와 함께 협의 후 연락드립니다’라고 명시돼 있다. 공개모집의 취지와 맞지 않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br /><br />이어 “공개모집을 해놓고 최종 선정 과정에 인수위원회가 참여하도록 한 것은 지원자의 역량보다 정치적 고려가 작용하는 것 아니냐는 불필요한 의심과 오해를 낳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br /><br />또한 “공고문에서 광주문화재단과 전남문화재단뿐 아니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인수위원회)를 통합문화재단 출범을 함께 준비하는 주체로 명시하고 있다”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오는 7월 20일 활동이 종료되는 한시적 인수위원회​인데, 장기적으로 운영될 통합문화재단 출범의 한 축으로 참여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인수위원회 본연의 역할과 권한을 넘어선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br /><br />특히 박 의원은 “한시적 기구인 인수위원회가 TF 구성과 위원 선발 과정에 관여하는 것은 자칫 집행부의 의중을 반영하거나 눈치를 보는 것 아니냐는 정치적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박 의원은 “통합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지켜내는 공공기관”이라며 “통합문화재단 출범준비 TF 구성 단계부터 집행부의 눈치를 본다는 인상을 준다면 앞으로 시민과 예술인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한 문화정책이 제대로 가능하겠느냐”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57: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71'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5643-4054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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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희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중대한 인권침해 의혹, 인권부서 역할 다했는가”]]></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5228-793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희선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정희선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은 14일 제2회 임시회 행정소방위원회 민주인권평화국 업무보고에서 여성소방공무원 사망사건과 관련한 인권부서의 대응과 조사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피해자 보호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정희선 의원은 "지난 2025년 10월 광주에서 여성소방공무원이 직장 내 갑질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며 "당시 광주시 인권부서가 해당 사건에 대해 어떤 실태조사와 후속 조치를 실시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또한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의 대응 여부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정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성폭력 문제는 피해자의 인권과 조직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가 이 사건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응했는지, 피해자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인권부서의 조사 기능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정 의원은 "이처럼 중대한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된 사건임에도 인권부서가 실질적인 조사에 나서지 못했다면 그 사유가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며 "조사 권한의 한계인지, 제도적 미비 때문인지, 운영상의 문제인지 정확한 원인을 점검하고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이에 대해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해당 사건은 소방공무원에 관한 사안으로 소관 부서인 소방본부에서 조사와 후속 조치를 담당하고 있으며, 민주인권평화국이 직접 사건을 조사하거나 처리하는 구조는 아니라는 취지로 답변했다. 다만, 인권 보호와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협력해 인권 증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정 의원은 이에 대해 "부서 간 소관이 다르더라도 중대한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된 사건에 대해서는 인권 전담부서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조직 전반의 인권 보호 기능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인권행정은 사건이 발생한 이후 형식적인 대응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피해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조직 내 인권 침해를 예방할 수 있는 조사체계와 대응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정 의원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인권부서와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하고, 공직사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인권침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예방 및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53: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59'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5228-793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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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의회 최명수 의원, 광주~나주 광역버스 노선 개편 촉구]]></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4650-59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최명수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2)은 지난 14일 열린 교통본부 업무보고에서 광주~나주 간 광역버스 노선 개편을 촉구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에 걸맞은 시민 중심의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최 의원은 "나주시 광역버스는 광주 운행구간에서 버스승강장 정차가 제한돼 통학생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광주구간 승강장 확대와 노선 개편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br /><br />이어 "그동안 광주시와 나주시는 광주구간 전체 승강장 정차와 운행구간 단축, 추가 승강장 정차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 이용객 감소가 이어지고 있고, 결국 대중교통 보조금 부담만 늘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br /><br />현재 나주시 광역버스는 997번(7대·1일 40회), 998번(6대·1일 40회), 999번(9대·1일 54회) 등 총 22대가 하루 134회 운행하고 있다. <br /><br />그러나 광주 운행구간에서는 40개 승강장 가운데 15개 승강장에서만 승·하차가 가능해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실정이다.<br /><br />또한 최 의원은 현재 통합특별시가 도시교통종합계획을 수립 중인 만큼 계획 수립 과정에서부터 광역교통체계 개선방안을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최 의원은 "도시교통종합계획은 통합특별시의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최상위 계획인 만큼 계획이 확정된 이후가 아니라 수립 과정에서부터 현장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며 "나주시와 통합특별시가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광역버스 노선과 승강장 운영, 환승체계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현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이에 김영선 교통본부장은 "광주지역은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반면 시·군 지역은 대부분 민영제로 운영되고 있어 운영체계에 차이가 있다"며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광역버스 운영체계와 노선 개편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47: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504'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4650-592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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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영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광주·전남 체육회, 장애인 체육회 통합 철저히 준비 해야”]]></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0630-487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영순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이영순 의원(광산2,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제2회 임시회 제1차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소관 광주·전남 체육회, 광주·전남 장애인체육회 주요업무보고에서 “광주·전남 체육회 통합을 면밀히 검토하고 준비해야 한다” 고 제안했다.<br /><br />광주·전남 행정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 출범됨에 따라 광주, 전남 체육회 와 장애인 체육회까지 통합이 현실화 되면서 별도로 유지, 운영 되던 조직과 운영체계 전반의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br /><br />이영순 의원은 “새로운 통합체육회 출범을 위해서는 광주, 전남 체육회 모두 청산과 해산 절차를 거쳐야 해 6개월에서 1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며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마련하여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br /><br />이 의원은 “광주·전남 체육회는 부서조직과 운영상 통합의 문제도 있으나 광주광역시 체육회 소속 회원종목단체 75개, 전남체육회 72개의 선수단과 임원진 통합도 매우 중요한 문제로 실무협의나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의견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이 의원은 “광주·전남 체육회, 장애인 체육회 모두 통합으로 인해 선수단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대한체육회와도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br /><br />광주·전남 체육회는 다가오는 12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체육회장 선거도 앞두고 있어 늦어도 8월에는 새로운 통합체육회를 설립해 정관과 규정에 따라 통합체육회 회장 선거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두 체육회 모두 해산과 청산 까지는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 된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07: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93'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0630-4878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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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호남 4개 지자체,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힘 모아]]></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1656-413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 특별법 제정 토론회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영·호남 4개 지자체가 15일 국회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한목소리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br /><br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만이 답이다’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는 문금주(고흥·보성·장흥·강진)·서천호(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남도, 고흥군, 사천시가 공동 주관했다.<br /><br />토론회에는 여·야 국회의원, 김기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략산업국장,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공영민 고흥군수, 박동식 사천시장, 우주항공 관련 기관·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br /><br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은 지난해 12월 문금주·서천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여·야 의원 42인이 공동 발의했으며, 올해 2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돼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계류 중이다.<br /><br />이 법안은 나로우주센터가 위치한 고흥과 항공산업의 중심지 사천을 중심으로 산업·연구·교육·정주 기능이 결합한 우주항공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br /><br />행사는 개회식과 토론회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선 참석자가 ‘K-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즉각 제정하라’ 손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br /><br />토론회에선 마강래 한국지역학회장(중앙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조성철 국토연구원 산업입지연구센터장과 류재영 전 한양대 교통물류공학과 교수 등 산·학·연·관 전문가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의 필요성과 특별법 제정에 대해 종합토론과 청중 질의응답이 진행됐다.<br /><br />김기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략산업국장은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아나며, 우주항공산업은 지역을 일으키고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전략산업”이라면서 “사람이 모이고 정착할 기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경상남도, 사천시, 고흥군과 긴밀히 협력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토론회를 계기로 국회·정부 부처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특별법 제정 논의를 본격화하고,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제2우주센터,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등 우주산업 핵심 기반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17: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청]]></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청]]></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78'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1656-413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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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30명 양성]]></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1754-587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순사건 전문가 양성과정 답사교육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여수시가 운영한 ‘2026년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전문인력 30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br /><br />이 과정은 여순사건 교육·문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달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여수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총 15회 운영했으며, 수료 기준을 충족한 30명이 교육을 마쳤다.<br /><br />교육은 ▲여순사건의 과거와 현재 ▲한국의 분단·통일과 평화 ▲제주4·3의 이해 ▲여순사건의 원인과 전개 과정 ▲사회적 영향 ▲계엄령과 군법회의 ▲해방 전후 여수 사람들 ▲여순사건과 미군의 역할 ▲학살 유형 ▲역사적 의미 등을 주제로 한 이론 강의와 여수·순천·광양·구례의 관련 유적지를 둘러보는 현장답사로 진행됐다.<br /><br />또한 발표수업과 필기시험을 통해 학습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교육·해설 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였다. 발표수업과 필기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료생에게는 ‘여순사건 해설가증’을 수여했다. <br /><br />이들은 앞으로 ‘여순사건 바로알기 교육’과 유적지 해설 등 다양한 교육·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br /><br />배성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지원단장은 “진상조사보고서 작성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여순사건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달할 지역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 것은 뜻깊은 성과다”며 “​수료생이 학생 대상 ‘여순사건 바로알기 교육’과 유적지 해설 등을 통해 여순사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20: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청]]></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청]]></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1754-5870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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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주교통공사-㈜투트랙, 성과공유제 결실… 소음·진동 줄이는 공동 특허 취득]]></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5534-21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교통공사_특허증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광주교통공사와 지역 중소기업인 ㈜투트랙이 경전철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을 줄이는 고무차륜 경전철용 주행로 색판 기술을 공동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소음·진동을 저감하고 주행 안정성과 유지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br /><br />이번 특허는 광주교통공사와 ㈜투트랙이 지난 2024년부터 성과공유제 협업과제로 추진해 온 연구개발의 결실로, 지역 공기업과 지역 기업이 함께 현장의 문제를 해결한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평가된다.<br /><br />주행로 색판은 경전철 선로에서 차량이 주행하는 구간을 연결하고 내부의 신호·통신·전력 케이블 등을 보호하는 핵심 시설이다. 그러나 기존 구조는 차량의 반복 운행으로 충격과 진동이 발생하고, 장기간 사용 시 일부 부품이 손상되거나 교체 작업이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br /><br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충격을 흡수하는 방진패드와 이중 플레이트 구조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차량 운행 시 발생하는 충격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고, 주행로와 연결판의 손상을 줄여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유지보수가 용이해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특히 이번 기술은 고무차륜 방식의 경전철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 현재 건설 중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철도시설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유지관리 효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이번 특허는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철도 운영기관의 현장 경험과 지역 전문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해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함께 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개발 단계부터 실제 운영환경을 반영해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br /><br />한편, 광주교통공사는 이번 특허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9건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5건의 특허를 추가로 출원·진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를 지속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철도 운영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지역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철도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br /><br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공동 특허는 지역 기업과 협력을 통해 철도 운영 현장의 문제를 해결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지속적인 기술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철도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동반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55: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전남]]></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남도청]]></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전라남도청]]></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96'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5534-216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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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중구, ‘2026 글로벌 멘토링 콘서트’ 성료]]></title>
       <link>https://newszoom.kr/19692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039-576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글로벌 멘토링 콘서트’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14일,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관내 혜광고등학교 학생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26 글로벌 멘토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br />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고, 학업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중구진로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마련됐다. <br /><br /> 멘토로 초청된 엔터테이너 싸이버거(신지원)는‘기회를 만드는 사람의 생각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전국 1,000회 이상의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작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더 큰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br /><br /> 이어진 공연에서는‘싸이버거’의 유쾌한 에너지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최진봉 중구청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0: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23'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039-5769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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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연제시니어클럽 주관, 제4회 다방 바리스타 대회 개최]]></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5546-770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회 다방 바리스타 대회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연제구는 지난 7월 13일 다방 만화도서관점에서 부산연제시니어클럽 주관으로 ‘제4회 다방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했다. <br /><br /> 이번 대회에는 총 13명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br /><br /> 구 관계자는“오늘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과 활력 넘치는 황혼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56: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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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사상구, ‘삐뽀삐뽀~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 운영]]></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0900-734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14일 엄궁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삐뽀삐뽀~ 찾아가는 생활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br /><br />이번 교육은 사상구 민방위 전문강사가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생활 속 응급상황 대처요령과 생활안전,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등 이론 강의와 함께 학생들이 화생방 방독면과 보호의를 착용해 보는 체험형 실습 으로 진행됐다.<br /><br />사상구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현장교육을 통해 재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을 사전 숙지함으로써 주민의 대처능력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민방위 교육 생활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br /><br />엄궁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고 생활 속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 학생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과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생활안전 교육을 운영하여 주민의 비상상황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09: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6'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0900-7342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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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빛나눔봉사단, 부산 중구 취약계층 주거 안전점검 봉사활동 실시]]></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3944-561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중구 취약계층 주거 안전점검 봉사활동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11일 빛나눔봉사단(단장 남길동) 전문인 재능기부 봉사단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 화재예방을 위하여 전기·소방·가스시설 무료 점검 및 기기교체 활동을 실시했다. <br /><br /> 이날 30명의 봉사단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5팀으로 나누어 관내 주거 취약계층 27가구를 방문하여 누전차단기·화이어볼·화재감지기·분말소화기·타이머콕 등을 교체하는 전문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br /><br /> 최진봉 중구청장은“폭염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 봉사를 실천해 주신 빛나눔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간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0: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78'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3944-561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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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영도구, 폭염 대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안전 확인 강화]]></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2352-665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영도구, 폭염 대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안전 확인 강화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시 영도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br /><br /> 현재 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수행기관인 와치종합사회복지관 및 영도구노인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안전 확인 체계를 가동 중이다. 현장에는 전문 생활지원사 115명이 투입되어 돌봄 대상 어르신 1,635명을 대상으로 유선 전화와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상시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정밀하게 확인하고 있다.<br /><br /> 생활지원사들은 폭염특보와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전화와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폭염주의보나 폭염경보가 발효되면 외출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건강 이상이 확인될 경우 보호자와 관계기관에 신속히 연계해 대응할 계획이다.<br /><br />특히 2026년 새롭게 신설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에 대한 안전 확인을 더욱 강화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br /><br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본격적인 폭염은 홀로 지내시거나 거동이 불편해 기상 변화에 대처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와 철저한 상황 관리를 통해 홀로 어르신들이 올여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빈틈없는 맞춤형 폭염 대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24: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3'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2352-6651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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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영도구, ‘해양산업 스마트무역 실무자 양성사업’ 교육과정 마무리]]></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2442-237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영도구, ‘해양산업 스마트무역 실무자 양성사업’ 교육과정 마무리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2026년 부산광역시 구·군 맞춤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해양산업 스마트무역 실무자 양성사업'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7월 1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무역 실무 역량 강화 교육과 해양산업 분야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 과정으로, 약 2개월간 총 180시간에 걸쳐 밀도 있게 운영됐다. 그 결과 교육에 참여한 청년 중 총 18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3명은 교육 기간 중에 이미 조기 취업에 성공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br /><br />그동안 교육생들은 무역 실무 교육과 체계적인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산업 분야 취업에 필요한 실전 실무 능력을 탄탄하게 다졌다. 구는 이번에 수료한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향후 이력서 작성 요령, 면접 1:1 컨설팅, 관련 업종의 채용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취업 연계 지원을 지속해서 전개할 예정이다.<br /><br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부산의 해양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관련 분야의 전문인력 수요도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실무 역량이 해양산업 분야 취업과 실제 업무 현장에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25: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6'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2442-2373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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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어린이물놀이장 17일 개장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5942-19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삼락생태공원 어린이물놀이장 17일 개장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 사상구는 오는 17일 개장을 앞둔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지난 14일 서태경 구청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물놀이시설과 안전시설, 이용객 편의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 계획과 운영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했다.<br /><br />특히 전기·배수·급수 시설 및 설치된 물놀이 기구의 안전 여부 등 하나하나 확인하고,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까지 꼼꼼히 살폈다.<br /><br />한편,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오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40일간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br /><br />물놀이장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튜브 물썰매를 80m로 확장했고, 나무데크 수영장, 유수풀, 워터 챌린지 풀, 북극곰 워터슬라이더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시원한 여름철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서태경 구청장은 “물놀이장 개장 전 시설 전반을 직접 점검했으며,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동안에도 시설 관리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00: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07'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5942-198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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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남구 ㈜하이로드·㈜광진티엘에스·스토어팜,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품 전달]]></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3015-885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승일 스토어팜 대표, 김지윤 ㈜광진티엘에스 팀장, 박재범 남구청장, 조휴정 감만종합사회복지관장, 최창훈 ㈜하이로드 상무.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13일, ㈜하이로드(대표 최두산), ㈜광진티엘에스(대표 김경호), 스토어팜(대표 오승일)과 함께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br /><br /> 이번 후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남해 미니 밤호박 400kg과 과일 등 총 4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br /><br /> 이날 전달식에는 후원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박재범 남구청장이 참석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후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 전달된 물품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br /><br /> 조휴정 감만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이로드, ㈜광진티엘에스, 스토어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박재범 남구청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기업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곳곳에 나눔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30: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3015-8857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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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전한 남구, 지하차도 침수사고 대비 진입차단 훈련실시]]></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2915-547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하차도 침수사고 대비 진입차단 훈련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 남구는 지난 7월 13일 오후 3시부터 30분가량 대남지하차도와 문현지하차도에서 침수 사고에 대비한 차량 진입 차단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 지하차도 침수 사고 대비 진입 차단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사고를 예방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다.<br /><br />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차량을 통제한 뒤 진입 차단기 작동 여부, 전광판(진입 금지) 안내 상태, 경보음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br /><br /> 남구는 이번 훈련에서 남부경찰서 교통과의 차량 통제 협조 아래 안전총괄과 직원 8명이 참여해 대남지하차도(황령터널 방면, 광안대교 방면) 2곳과 문현지하차도(우암동 방면, 전포동 방면) 2곳 등 총 4곳의 차량 진입 구간에서 안전하게 진입 차단 훈련을 진행했으며, 진입 차단 시스템(차단기, 전광판, 경광등, 경보음 등)의 정상 작동을 확인했다.<br /><br /> 박재범 남구청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구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부서별 임무와 역할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29: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7'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2915-5474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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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진구, 특성화고 학생을 위한 ‘2026년 진로탐색 콘서트’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5450-479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진로탐색 콘서트’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진구는 7월 15일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부산진구 특성화고 진로탐색콘서트’를 개최했다. <br /><br />행사에는 관내 6개 특성화고 학생 약 120명이 참여했다.<br /><br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무와 기업을 직접 이해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특성화고 출신 기업 임원의 성공 특강 ▲대기업 및 우수기업 전·현직자의 그룹멘토링 ▲공개 모의면접 및 피드백 ▲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br />특히 창신, 현대건설, 부산관광공사, 부산 아난티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업 전·현직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기업별 직무와 채용 과정, 취업 준비 전략을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 />또한 공개 모의면접에서는 실제 채용 면접을 재현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들의 면접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br /><br />부산진구는 행사 준비 단계부터 특성화고 취업지원부와 긴밀히 협력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학생들이 실제 취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br /><br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진로탐색콘서트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55: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5450-479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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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무엇보다 현장 안전이 최우선”…기장군수, 군 건설현장 찾아 폭염 점검]]></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242-458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군수, 군 건설현장 찾아 폭염 점검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기장군은 7월 14일과 15일 관내 건설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과 합동 캠페인을 잇달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br /><br /> 먼저 7월 14일에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 총괄 책임자인 우성빈 군수 주관으로 야구박물관 건립사업 현장 외 2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br /> <br /> 이번 점검은 야외 근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들이 온열질환 없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폭염 취약시간대 작업관리 실태를 비롯해 ▲휴게시설 운영 여부 ▲냉방, 그늘시설 설치 상태 ▲식수 및 보냉장비 비치 여부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br /><br /> 우성빈 군수는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뒤“폭염은 야외 근로자에게 특히 위험한 만큼,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안전 수칙 준수가 필수”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7월 15일에는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기장군도시관리공단과 함께 한국야구명예의전당 건설현장 일원에서 온열질환 예방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캠페인은 폭염 속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 기관과 민간업체가 협력해‘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물‧바람/그늘‧휴식‧보냉‧응급조치)’을 적극 전파했다.<br /><br /> 기장군은 군수 주관으로 관내 주요 현업 및 도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을 오는 8월 21일까지 이어갈 계획이다.<br /><br /> 한편 기장군은 산업안전보건의 달(7월)을 맞이하여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5대 안전수칙 홍보주간’을 운영하여 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여부 지도·점검 수행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3: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75'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242-4584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242-4584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마을 만들어요” 부산 중구, 주민참여형 육아정책 본격 추진]]></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64119-456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 중구, 주민참여형 육아정책 본격 추진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광역시 중구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11일 주민 참여형 육아정책을 실현하고 양육 부모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애지중지 키움해결단’ 2차 좌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애지중지 키움해결단’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이다.<br /><br />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좌담회에서는 중구에 필요한 출산·양육 정책과 육아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br /><br />제안된 우수 의견은 심사를 거쳐 시상할 예정이며, 향후 중구의 출산·양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br /><br /> 좌담회를 마친 뒤에는 애지중지 키움해결단 참여 부모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초록점빵에서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했다.<br /><br /> 참가자들은 직접 베이킹을 체험하며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부모 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br /> 같은 날 ‘중구 슈퍼맨 육아아빠단’ 체험활동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키즈카페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br /><br /> 최진봉 중구청장은 “양육 과정에서 부모들이 겪는 부담을 덜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애지중지 키움해결단을 통해 부모 간 소통과 정보 교류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슈퍼맨 육아아빠단과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6:41: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1'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64119-4563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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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하구, 복합위기가구를 위한 솔루션 회의 개최]]></title>
       <link>https://newszoom.kr/19691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5155844-405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복합위기가구를 위한 솔루션 회의 </p></td></tr></tbody></table> <br>[뉴스줌=정진태기자] 부산 사하구는 지난 13일 고난도 복합위기가구에 대한 동기유발과 지속적인 개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솔루션 회의란 교수 등 외부 전문가의 개입과 자문이 필요한 세대를 대상으로 문제 해결 중심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로, 고난도 사례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개최된다.<br /><br /> 이날 진행된 솔루션 회의에는 슈퍼바이저인 동아대 사회복지학과 문영주 교수와 6개 기관의 현장 전문가 15명이 참석해 다문화 가정의 문화적 고립 및 서비스 거부에 대한 접근 방안, 아동 보호와 부모의 자기결정권 간 균형 등 복합위기가구 지원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했다.<br /> <br /> 회의에 참석한 사하구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 회의를 통해 복합위기가구에 대한 전반적인 개입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5 15:59:00</pubDate>
	   <section>sc10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부산시]]></section2>
	   <author><![CDATA[정진태기자]]></author>
	   <category><![CDATA[부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3' url='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5844-405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newszoom.kr/data/newszoom_kr/mainimages/202607/20260715155844-40570.jpg]]></imag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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