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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전직대통령 사면순리대로
문희상 국회의장 퇴임간담회서 이명박-박근혜 사면론 꺼내
등록날짜 [ 2020년05월22일 ]


2020년5월21일 문희상 국회의장(사진)이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퇴임 기자간담회에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상당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의장은 문재인 정부의 남은 임기 국정 운영과 21대 국회 운영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정치의 본령을 고르라면 먼저가 통합이다. 과감히 통합의 관념으로 확 전환해야 한다”고 했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들의 사면 얘기를 꺼낸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문 의장은 “그것(사면)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판단은 대통령 고유의 권한”이라며 “(문 대통령의) 성격을 미뤄 짐작건대 아마 못할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을 향해 “참 복도 많은 대통령”이라며 “시종일관 적폐청산만 주장하면 정치보복의 연장이라는 세력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그럼 개혁 자체 동력이 상실된다. 이걸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문 의장은 또 “촛불의 제도화를 위한 첫 번째는 개헌”이라며 “제왕적 대통령으로의 권력 집중을 막으려면 내각제뿐”이라고 말했다. 개헌 추진 시기에 대해선 “남은 2개 연도가 중요하다”며 2022년 대선 전 개헌안 처리를 강조했다. [국회/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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