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5월31일sun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일반뉴스 > 보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고3학생2명 등 4명강사 확진
등록날짜 [ 2020년05월20일 ]


2020년5월20일 고3 등교 첫날인 인천 지역에서 고3 학생 2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그의 가족들도 감염되는 등 학원강사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는 모두 6명이다. 이들 가운데 5명은 학원강사 A(25·미추홀구)씨와 관련됐고, 나머지 1명은 서울 이태원 클럽을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남동구 거주자다.

A씨와 관련한 확진자는 지난 6일 미추홀구 비전프라자 건물 2층 탑코인노래방을 방문한 고3 학생 B(18)군과 C(18)군 등 2명과 B군의 어머니(46)와 동생(12), C군의 어머니(45) 등이다. 이로써 A씨와 관련된 확진자는 이날까지 모두 30명으로 늘었다. 학원강사와는 관련이 없지만 이태원 킹클럽에 다녀온 경기 군포 확진자와 접촉한 남동구 거주자 D(24)씨도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고3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인천시교육청은 확진 학생들의 동선과 관련된 중구·동구·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등 5개 구 66개 학교 고3 학생 전원을 귀가 조치했다. 이로써 이날 등교수업을 시작한 인천 지역 125개 고교 가운데 절반가량이 등교수업 첫날부터 운영에 차질을 빚게 됐다. 해당 66개 학교의 등교수업 재개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교육청은 교육부와 인천시 등과 논의해 수업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이상훈 대변인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미추홀구에 집중된 데다 학생들의 생활 반경이 해당 5개 구에 겹치기 때문에 전원 귀가 조치했다"며 "학원과 다중이용시설을 매개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반면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기동/정덕영.정진태기자]
정덕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평택시/방역장비 일제점검 및 수리보수 (2020-05-22 03:56:33)
코로나19/항체형성.백신개발 청신호 (2020-05-19 18:12:53)
용인시/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
안성시/저소득층 전세금대출보증 및 이자...
고양시/국제꽃박람회.현대백화점 킨텍스...
광명시/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사랑의날 ...
이재준 고양시장/옥외영업허용, 신원마을...
화성시/주택건설사업자와 착한임대료 운...
성남시/한국마사회.8950만원 성금맡겨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