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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숙/윤미향,정대협대표후 돈벌이열중
수요집회에 처음 모금통 갖다놓은 인물이 윤미향
등록날짜 [ 2020년05월20일 ]
김문숙 한국정산대문제대책부산협의회장


2020년5월19일 김문숙 한국정신대문제대책부산협의회 회장은 윤미향 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대표에 대해 "위안부로 돈벌이를 했다"고 말했다. 김문숙 부산 정대협 회장은 위안부 출신은 아니지만 위안부 피해자와 함께 일본정부에 공식 사죄와 국가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1998년 1심에서 일부 승소를 이끌어 낸 인물이다. 1991년 故 김학순 할머니의 피해 증언에 충격을 받은 뒤 지난 30년 간 위안부운동에 투신해 '위안부운동의 대모'로 불린다.

김 회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드디어 터질 것이 터진 것"이라며 "윤미향이 대표가 된 이후 정대협은 할머니를 앞세워 돈벌이하는 단체가 돼 버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회장은 정대협 초대 대표인 윤정옥 이화여대 교수와 자신이 함께 시작한 수요집회 운영도 지적했다.

수요집회에 모금통을 갖다 놓은 사람이 윤 당선인"이라며 "윤 당선인이 주도권을 잡은 뒤부터 수요집회가 점점 모금회로 변질됐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윤 당선인이 대표가 된 뒤 할머니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각종 모금사업을 벌였다"며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천천히 다 들여다봐야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동/정덕영.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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