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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의료진88명 자가격리
등록날짜 [ 2020년05월19일 ]



2020년5월19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온 삼성 서울병원의 의료진이 대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또 접촉자 등에 대한 정밀검사가 나올 때까지 기존에 잡혀있던 수술을 잠정 연기하기로 해 병원 업무가 일부 마비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9일 오후 5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오후 5시 기준 간호사 4명 외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으나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 88명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말했다. 이들 모두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62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나머지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 역학조사관과 강남구 합동대응반은 18~19일 확진판정을 받은 간호사 4명의 동선을 현재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파악하고 있으며, 그 결과 검사대상자는 오전 10시 기준 277명에서 오후 5시 623명으로 늘었다. 정 구청장은 “1번 확진자 동선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3층 수술장, 수술실 안 탈의실, 병원 지하식당, 커피숍 등 접촉자와 의료진 등의 수가 늘어 검사대상자도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삼성 서울병원은 현재 3층 수술실 전체를 폐쇄했으며, 환자 및 의료진, 병원 직원 등 동일시간대 접촉자에 대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수술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강남구는 확진자의 병원 안팎 정밀 동선조사에 따른 접촉자 구분작업이 완료되기까지 약 7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동/정덕영.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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