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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자[爲政者]에게 바란다.(2보)
등록날짜 [ 2020년03월13일 ]
정진태 수석기자
全 세계를 긴장케하는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올림픽 연기론까지 나오면서 약없이 자가치료로 기다리고 있다는 현실이 너무나 비통하다. 국내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확진자가 8000명에 가깝고 사망자가 70명을 넘겼다. 또한 잠복기간도 14일을 의심케 한다는 기사가 났다. 그렇다면
송대관의 노랫처럼 세월이약인가요? 참으로 걱정된다. 날씨가 따뜻하면 줄어들수가 있다니 얼마를 기다리나요?  알수가 없다고한다.

마스크 2장을 사려고 주민증 제시에2~3시간을 기다리는 현실에 화가 안나는 민초들이 있을까요? 마스크 수급대책은 아직도 민초들은 정부와여당을 못믿고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4.15총선을 준비하는 예비후보들은  지역을누빈다. 높은자리에 앉을 높을 高자. 高인이되기위해 각고의 노력들을 많이한다. 의사당으로가는 高인이되기위해 공천에 사즉생으로 눈꼴싸나울 정도이며 분열의 명분을 주고있다. 21대국회의원을 뽑는 4.15총선일이 뚜벅뚜벅 하루 하루 다가오는 현실이다.

국가와 국민을위해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하며 웃는얼굴로 90도 가깝게 굽실거리는 후보들의 모습을 도처에서 볼수있다. 참으로 고맙기 그지없다. 그런데후보시절에는 그렇게 고맙던 후보들이 뱃지를 달고나면 후보시절의 모습들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없다. 물론 후보와 현역이 다른것은알지만 겉과속이 너무 다르다는 이야기다. 당선이되면  90도 허리는 죽순같이 빳빳하고 코위에 두눈은 수직에서 15도 먼산에있으며. 언제부터 그들이 지하철을 탓고 재래시장을 찾고 분식집을 찾았으며 소독을했나요? 솔직하자. 시장.군수가 방역소독한다고 진심으로 보는 민초들은 없을것이다. 평소에 잘하라. 속고 사는데 박사들인 민초는 소독통들고 다닌다고 고맙게 생각할까?

앞으로는 누구라도 큰절과 지하철에 오르는사람을 다시보자. 정치를 하겠다면 지하철 의 애로정도는 평소에 알았을것 아닌가? 우리는쇼맨을 원하는것이 아니다. 내가 당선되면 상대당의 목소리에 귀를 기우리겠다고 약속하는 정치인이 보고싶다. 맹목적으로 편드는 정치인보다는 반성하는 정치인을 뽑자. 누구라도 상대의 진실을 나의억지로 제압하는 모습은 없어저야한다. 아.눈뜨기가 겁난다. 자고나면 말들이많다. 우리나라가  자유가 보장돼 살기좋은 나라인데 왜이리 말들이많을까?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 억지공화국? 고발공화국? 막말공화국? 떼법공화국? 노조공화국? 보복공화국? 집회공화국? 욕설공화국? 변명공화국? 네탓공화국? 낭비공화국?
불신공화국? 연수공화국? 퍼주기공화국? 사이비공화국? 은 아닐터인데. 말들이 많다. 여.야 각당들이 4.15총선에 공천할 인재영입이 한창이다. 그런데 이들 일부가 미투.   논문표절.폐업횟수가 문제가되면서 이들에 대한 변명들도 다양하다. 폐업회수에는 창업정신.도전정신.이라고? 차라리 기업인이나 자영업자를 국회원으로 공천하라. 그리고
대기업총수는 종신 국회의장으로 해라. 또 논문표절은 고위직의 기본인데 어찌 국회의원만 문제삼는가? 또. 페업횟수를 도전정신이라고?

내 자신의 문제가 인터넷에올라 논란이된것 만으로도 당에누를끼처 명예로운감투는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  민주당 영입2호를 기록했던 원종건씨의 말로. 조선일보에 난  기사다. 저에게 미투의혹을 제기한여성은 한때 사랑했던 친구였다고했다. 사실여부는 사적인 문제라 말할수없다. 그러나  정당인으로서의 책임감에는 박수를친다.
모든 정당인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공인들은  이 젊은이처럼 책임감을 본받아라. 정치인들을 포함한 모든 공인들이 네탓만 생산하는것은 양심에 녹슬고 곰팡이가 나서이다.

그러지 말고 지역에서 중앙.지방 선거 또는 산악회장 경력자를 찾아보는것이 빠르다. 거짓말과.변명은 양심이 불량하고 철면피해야 하는것이다. 정치는 말로 한다지만 해도해도 너무심하다. 그것도 해명인가? 정치권은 더이상 거짓말을 하지마라. 민초들은 속고사는데 익숙해 이제는 속고사는 박사들이다.  그러나 민초들은 매의눈은 가지고있으며 투표라는 전가의보도를 가지고 있음을 알라! 손바닥으로 자신의 두 눈은 가릴수있어도 넓은 하늘은 못가린다. 양상군자들이 판을치는데 포졸들이 안보이네. 그놈이 그놈들인가? 쇼.쇼.쇼.여러분이기다리던 쇼. 쇼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는70년대 코메디언 곽규석씨가 진행하던 어느방송 프로그램의 멘트다. 사람들은 쇼를 잘하고. 그속에서 살아서인지 인기가좋았다. 그런데  쇼는 몇십년이 지나도 없어지지않는다. 쇼 하지마라. 또는 정치는 쇼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으니 없어질수가 없는것같다. 온천지가 백설이 아닌 쇼로 덮였다. 모른다. 아니다. 라는  쇼는 없어질까?

권력에 눈먼 모든위정자들은 가슴에 손을얹고 반성해보라. 남을 얼마나 억울하게하고 양심을속이는 거짓말을 했는지 반성해보라. 양심을버리고 거짓말을 잘해야 단수가높은 거물이되는 작금의 세태가 한스럽기가 그지없다. 일년지계는 재어춘이라했다. 그러니 올해에 실시되는 총선투표계획을 잘세워보자. 필자도 오늘중으로 예비후보등록을해야겠는데. 바빠서 할수가있을지 걱정이다. 정리를 해보자 전국에 위정자들이여!! 부답복철(不踏覆轍:앞사람의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음을 이르는말) 하지말고 주변에는
유권자 와 언론이 매의눈 으로 지켜보고 있음을 늘 상기하기를 바라며,    오호통재라!!! 오호애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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