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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연,학생 촛불집회
등록날짜 [ 2019년10월13일 ]
전대연 마로니에공원 대학생 집회




2019년10월12일 오후  마로니에공원에서 전대연소속 학생들은 "피고 조국, 학생의 이름으로 그대를 파면한다. 부정부패 위선으로 법치주의를 훼손하면서 장관에 올라 사회 상식과 도덕, 윤리를 붕괴시킨 당신을 심판에 회부한다."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다시 한번 서울 복판에서 촛불을 들었다. 학생들은 "위선적인 사회가 아닌 공명정대하고 균등한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를 원한다"면서 "이중적 행태로 사실상 국민 위에 군림하는 위선적인 조국 장관을 신뢰할 수 없으니 문재인 대통령은 조 장관을 파면하고 국정조사하라"고 주장했다.

'전국대학생연합조국규탄촛불행동위원회'(전대연)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앞 도로 2개 차선에서 '조국 사퇴를 위한 전국 대학생연합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지난 개천절(3일) 제1차 연합집회에 이어 2번째 열린 대학생 연합 집회다.고려대와 부산대, 연세대 등 80여 개 대학교 학생들이 모인 ‘전국 대학생연합 촛불집회 집행부’(전대연)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동숭동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조국 퇴진 대축제’ 집회를 열었다. 지난 3일 개천절에 이어 전대연의 두번째 조국 사퇴 촉구 집회다.

학생들은 전날 입장문을 내고 “이 사회의 상식과 양심, 정의와 공정, 법치주의와 법적인 절차적 정당성이 허물어지고 있는 작금의 참담한 상황에 대해 우리 청년들은 우려하고 분노한다”며 “조국 장관 사퇴와 더 나아가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 건설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기동/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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