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19일sat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일반뉴스 > 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성시/바우덕이축제 전면취소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기 종료와 확산 방지 총력
등록날짜 [ 2019년09월25일 ]
안성시청


안성시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24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 9월 17일 국내 최초 감염이 확인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9월 24일 한강 이남까지 확산되자, 이날 오후 축제위원회가 배석하는 비상회의를 열고 고심 끝에 최종 취소를 결정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은 전 국가적인 재난이 될 수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고 조기종식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준비해온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를 취소하는 것이 아쉽지만, 모두에게 최선이 무엇인지 고민한 끝에 어렵게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문환 부시장은 또 “올해 바우덕이축제를 준비해온 분들과 관람 예정이었던 모든 분들에게 양해를 구한다”며, “앞으로 돼지열병을 막고 청정안성을 지키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이밖에 한 달에 한 번, 공직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 공감하는 ‘소통·공감의 날’을 무기한 연기하고 확대간부회의를 서면보고로 대체하는 등 사람이 모이는 모든 행사를 원칙적으로 개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지난해 문화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었으며, 해마다 평균 5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로, 올해에도 전국 각지의 관람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어 불가피하게 취소를 결정하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안성/정진태기자]
정진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은평구/대추마을 한마음축제 개최 (2019-09-25 20:55:15)
광주시/북 페스티벌 성료 (2019-09-25 03:39:28)
한은/기준금리1.25%로↓
오산시/취업사각 지원‘청년맞춤제작소 i...
포천시/디자인클러스터 조성을위한 투자...
양주시/2020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9,570...
안산화폐‘다온’ 경기도와함께 게릴라...
文대통령/삼성디스플레이 협약식 참석
인천대교(주)/장학기금 2000만원 전달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