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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주말 광화문 집회
등록날짜 [ 2019년09월22일 ]
한국당 조국사퇴 광화문 집회


2019년9월21일 오후 자유한국당이 주말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대회'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최고위원 및 주요 당직자,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당원과 지지자들이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특히 나경원 원내대표는 '원정 출산', '아들 특혜' 등 자신을 향한 각종 의혹이 쏟아지는 것은 조국 장관 관련 의혹에 대한 '물타기' 라며 자신을 포함해 문재인 대통령과 조 장관, 황교안 대표 자녀에 대한 '특검' 을 한 번 해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조국이 임명된 지 13일이 됐다. 대한민국 수치의 13일이었고, 국민 모욕의 13일이었다"며 "지난 13일 동안 '피의자' 조국이 한 일은 국회를 휘젓고, 검찰을 손아귀에 넣으려 한 것이었다"고 강도 높은 비난을 가했다. 또한 전날 조 장관이 '검사와의 대화'를 가진 것을 "검사로부터 피의자 심문을 받아야 할 사람이 검사와 대화를 하면서 검찰개혁을 운운하고 있다"며 "조국이 개혁을 얘기하는 것이 말이나 되느냐"고 성토했다.특히 나경원 원내대표는 본인의 아들 특혜와 원정 출산 등의 각종 의혹은 조 장관의 '물타기'라고 주장했다. "제가 원정출산했다. 부산에 살 때 친정이 있는 서울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원정출산 의혹을 부인하며 "감싸다 못해 이제는 물타기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역시 "조국과 조국 가족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정권의 실세가 연루된 것 아니겠느냐. '권력형 게이트'로 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조 장관에 대해선 "그동안 청문회 할 때까지 얼마나 많은 비리 의혹이 있었느냐. 그런데 새로운 의혹들이 나오고 있다. 청문회에서 낙마해야 했던 엉터리"라고 평가절하했다.한국당은 집회를 마친 뒤에는 앞선 집회처럼 지지자들과 함께 "문재인 사죄", "조국 구속" 등의 구호를 외치며 청와대 인근 효자동 주민센터까지 행진을 했다. 한국당은 이날도 당원과 지지자 10만여명(한국당 추산)이 운집한 가운데 조 장관 퇴진을 위한 투쟁 동력을 이어갔다. [기동/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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