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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귀성 인사
등록날짜 [ 2019년09월12일 ]


2019년9월11일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여야는 ‘명절 밥상머리 민심’을 얻기 위한 경쟁에 나섰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둘러싼 공방으로 한 달 넘게 온 나라가 들썩였기 때문에 추석 민심의 향배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치적 발언을 자제하며 민생 행보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메시지를 앞세웠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추석 이후까지 ‘반(反)조국’ 이슈를 계속 끌고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민주당은 ‘조국’ 대신 ‘민생·경제’를 강조하며 대치 정국의 국면 전환을 시도했다. 지도부는 오전에 서울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귀성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했다. 민주당이 귀성객들에게 배포한 홍보물에는 내년도 예산안과 추석맞이 경제·복지 서비스를 설명하고 안보의 굳건함을 강조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해찬 대표는 “정부의 뚝심 있는 경제·일자리 정책이 고용지표 개선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며 “민주당은 경제활력 제고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국민의 삶을 더 챙기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민생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전진하는 민주당이 되겠다”고 했고, 설훈 최고위원도 “이제 정쟁을 내려놓고 민생을 살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지도부도 서울역과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당 홍보 책자와 함께 조 장관 임명의 부당성을 담은 책자를 나눠줬다. 손 대표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 촛불집회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촛불집회를 열 계획이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서울역 앞에서 시민들과 만나 “절박한 민생은 외면하고 정쟁으로 일관하는 정치권에 대한 원망이 높다. 면목 없고 죄송하기 짝이 없다”며 “연말까지 사법 개혁과 정치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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