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15일tue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일반뉴스 > 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군포시/광복 선언하는 음악회
8월 15일, 문화예술회관 특별무대에서 기념음악회 진행
등록날짜 [ 2019년08월07일 ]
경제전쟁의 상황으로까지 번진 일본의 무역보복 시기에 군포시에서 진정한 광복을 선언하는 음악회가 개최된다. 군포시는 오는 15일 오후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야외 특별무대에서 ‘광복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순국선열의 희생에 대한 감사와 광복 74주년을 맞은 기쁨을 널리 공유하기 위해 준비됐던 이번 음악회는 요즘 시기에 맞춰 진정한 광복을 선언하는 행사로 진행될 것이라고 시는 밝혔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일제강점기를 끝내고 맞은 광복은 국민의 애국심에 의한 것이었다”며 “일본이 부당한 무역보복을 자행하며 우리나라 경제에 피해를 주는 요즘에는 우리가 모두 광복군이 돼야 하는데, 이번 음악회가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에 의하면 음악회는 평양민속예술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돼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데, 본 무대는 만세삼창으로 주권을 회복한 광복의 기쁨과 경제적으로도 자립하는 진정한 광복을 염원하는 의식으로 막을 올린다.

이후 음악회에서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무대에 이어 성악, 민요, 합창 등의 다양한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더 자세한 공연 정보는 군포시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군포문화예술회관 또는 시 정책감사실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2일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제외’ 사태와 관련해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며 대응 조치를 천명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지역 내 모든 공공시설에서의 일본 제품 불매와 사용 자제는 물론이고, 지역의 소상공인 및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해 일본 제품 불판·불매 운동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대응 조치를 전개할 예정이다. [군포/정진태기자]
정진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양박물관/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 (2019-08-07 01:42:43)
화성시/전국.해양스포츠제전 (2019-08-06 03:36:00)
포천시/디자인클러스터 조성을위한 투자...
양주시/2020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9,570...
안산화폐‘다온’ 경기도와함께 게릴라...
文대통령/삼성디스플레이 협약식 참석
인천대교(주)/장학기금 2000만원 전달
고양시/원당~서대문 M버스 이달18일 운행...
경기도/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률 83.38%...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