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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에세균/기준치초과.주의
등록날짜 [ 2019년07월15일 ]



시민들은 날이 더워지니까 얼음이 들어간 커피나 음료 자주 사 먹는다. 그런데 열 곳 중 한 곳의 카페에서 사용하는 얼음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됐다.  이렇다 보니 더 많은 업체들을 조사해봐야 할 것 같다., 서울시는 신속히 대처해야한다.

서울 도봉구 한 카페에선 얼음 속 유기물질, 과망간산칼륨 소비량이 기준치보다 3배 높게 나왔습니다. 오염 경로는 다양합니다. 위생 장갑 없이 손으로 얼음을 만지거나 제빙기 소독 후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할 때, 또 얼음 정수기 필터를 제때 교체하지 않았을 때 오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내 얼음 음료를 제조해파는 매장은 4만 개에 달하는데, 실제 얼음을 수거해 조사한 업체는 27곳뿐입니다. 25개 자치구 당, 한 곳씩만 조사한 셈입니다.

강남구와 도봉구의 경우 단 한 곳씩 검사한 그곳에서 세균이 기준치를 넘었다. 시민들은 각별이 주의를 해야되는 상황이다. [기동/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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