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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인상2.9%
등록날짜 [ 2019년07월12일 ]


2020년 최저임금이 전년 대비 2.9% 오른 859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동결 또는 삭감’을 애타게 요청했던 중소·소상공인업계는 이마저도 감내하기 어려운 부담이라는 반응인 반면 노동계는 10년 만에 가장 낮은 인상률이 적용된데 대해 “소득주도성장 폐기”라며 반발했다. 

중기중앙회 측은 “대내외 경제상황과 고용상황, 기업의 지불능력을 고려하면 2.9% 인상도 감내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편의점주들 역시 지난 2년 동안 최저임금이 30% 가까이 오른 상황이어서 1%의 인상분도 버틸 수 없다는 호소를 냈다. 지금의 2.9% 인상은 과거 2.9% 인상과 차원이 다른 압박이라는 설명이다. 

성인제 전국편의점가맹점주협의회 부회장은 “최근 임금이 가파르게 수직 상승하면서 편의점업은 그야말로 벼랑 끝에 선 상황”이라며 “바람만 살짝 불어도 쓰러질 판국인데 또다시 2.9%가 오르는 것은 영세 소상공인에게 ‘사약’을 내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성 부회장은 “지금 2.9% 오르는 것은 2~3년 전 2.9% 오르는 것과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강조하면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동결 또는 삭감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기동/정덕영.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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