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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값폭락/농부근심
등록날짜 [ 2019년07월10일 ]
 


마늘 재배농민들은 과잉생산 등으로 마늘값이 바닥세 수준을 보임에 따라 판로확보에 애를 먹고 있다. 지역 농가가 생산한 마늘 소비 촉진에 팔을 걷는다. 생산량 증가로 급락한 마늘 값이 지역 농가의 생계를 위협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2일 도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가락시장에서 거래된 깐 마늘 가격은 1㎏당 4625원을 형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6648원)보다 30.4% 하락한 가격대로 마늘 생산량 증가가 가격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도는 분석한다. 

실제 올해 마늘 재배면적은 2만7689㏊로 지난해 2만8351㏊보다 소폭 줄어든 반면 마늘 생산량은 최종 36만2000t~36만8000t으로 예상돼 전년(33만2000t)대비 3만t 이상 늘어날 것으로 도는 내다보고 있다. 특히 평년을 기준으로 할 때 연평균 마늘 생산량이 30만5000t인 점을 고려하면 올해 수확될 마늘 규모는 19%~21% 늘어난다. 문제는 풍작으로 가격이 떨어진 마늘 값이 지역 농가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도는 농협과 오는 8일까지 도청 및 도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마늘 등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하는 한편 12일에는 충남광역직거래센터(대전 소재)에서 마늘, 양파, 감자 직거래 장터 및 1가구 마늘 2접 사주기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동/정덕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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