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22일sun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일반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포시/고추 바이러스 피해 예방 총채벌레 방제가 최선
등록날짜 [ 2019년06월13일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관내 고추 농가에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병을 옮기는 꽃노랑총채벌레가 다수 발견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일명 ‘칼라병’이라 불리는 이 병은 고추, 토마토 등에서 발생하는데 잎이 오글거리면서 뒤틀리거나 원형 반점이 생기며 열매가 얼룩덜룩해져 상품성이 저하된다.

고추재배지에 ‘칼라병’이 발생하게 되면 치료 약제가 없고 확산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감염된 식물체를 최대한 빨리 뽑아서 제거하고, 예방적으로 매개충인 총채벌레를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재배지 주변 쑥 등 잡초가 기주식물이 되므로 철저히 제거 하고, 끈끈이 트랩 등을 이용해 총채벌레 발생 여부를 살펴야 하며, 발생 초기에 작용 기작을 달리하는 3종류의 등록 약제를 4~5일 간격으로 번갈아 사용해 내성을 막고 3회 이상 방제해야 한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장용 간이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이용해 감염 여부를 신속히 알려 주고 있으므로 감염이 의심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 의심신고를 해 현장에서 신속히 진단 받을 수 있다. 권혁준 기술지원과장은 “총채벌레 사전예찰을 철저히 하고, 방제 약제 살포시 약액이 꽃 속까지 골고루 묻을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을 고르게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포/이홍식.정진태기자]
이홍식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시를 만들겠다” (2019-06-13 02:05:04)
군포시/마을총회 개최로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 (2019-06-13 01:57:55)
안양시/인생2막,일&활동을위한 새로운출...
정하영/김포시장.경제자유구역은 환황해...
의왕시/청소년 진로박람회
일본/백색국가 제외 오늘시행
고양시/부동산거래 거짓신고자 43명’에 ...
하남시/2019년 2기분 재산세 792억원 부과
용인시/정기분 재산세 45만건 2292억원 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