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8월21일wed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일반뉴스 > 식품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
등록날짜 [ 2019년06월06일 ]



2019년6월5일 對 국민 주의가 필요하다며 질병관리본부(질본)는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본에 따르면 환자는 서울에 사는 57세 남성으로, 지난 4일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환자로 확인됐다. 현재는 항생제 치료로 패혈증은 회복된 상태이다. 질본은 환자의 위험요인 노출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간 질환자, 알코올 중독자,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한다.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에 주의해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6월부터 시작해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으로 감염된다. 올해 1월 전남 영광군 법성포구, 함평군 월천포구, 제주시 산지천 해수에서 첫 번째 비브리오 패혈균이 분리됐고 울산, 여수, 통영, 제주 해수에서도 검출된 바 있다. 2018년에는 47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20명이 숨졌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려면 어패류는 섭씨 5도 이하 저온보관해야 하고, 먹을 때 충분히 익혀야 한다. 피부에 상처가 있으면 바닷물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기동/정덕영.정진태기자]

정덕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열대과일 리치/공복.금지 (2019-06-17 18:08:25)
식약처장/인보사사태 사과 (2019-06-05 20:19:58)
안산시/중소기업 대상 일본수출규제 관련...
스타벅스/보온병,일본산
김포페이/4개월만에 발행액 100억 돌파
가평군/전통시장 살린다
안산시/추석 대비 상거래용 계량기 특별...
신동헌/광주시장,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
군포시/주민세 18억700만원 부과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