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18일thu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일반뉴스 > 연예/스포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성훈/PGA 생애 첫우승
등록날짜 [ 2019년05월13일 ]
강성훈 프로 골프선수


2019년5월13일 PGA생애 첫우승 201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한 강성훈(32·CJ대한통운)이 13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 골프클럽(파71·7558야드)에서 열린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9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2위인 맷 에브리와 스콧 피어시(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감격스러운 생애 첫 PGA 우승을 이뤘다. 우승 상금은 142만2000달러(약 16억7000만원).

그야말로 고진감래 끝에 품에 안은 우승 트로피다. 강성훈은 사실 아마추어 시절 잘나가던 유망주였다. 제주도 출신인 강성훈은 연세대를 나와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그해 4월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롯데 스카이힐 오픈에서 우승하며 일찌감치 한국 남자골프를 이끌 차세대 기둥으로 주목받았다. 2008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뒤 우승은 없지만 준우승 2회, 3위 1회의 빼어난 성적으로 명출상(신인상)까지 받았고 2010년 유진투자증권 오픈에서 첫 우승을 일궜다.10~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레스트 골프클럽(파71)에서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펼쳐졌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의 성적으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기동/정덕영.정진태기자]
정진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류현진/신시네티에 원정6승(8;3) (2019-05-20 05:20:37)
FC안양/안산FC와 홈 무승부 (2019-05-12 22:44:38)
광주시/금융똑똑 경제똑똑’ 금융교육 실...
연천군/2019 정기분 재산세 23억 부과
양주시/7월 재산세 정기분 212억원 부과
용인시/청년 창업가에 홍보 수단 지원한...
최저임금/2.87% 인상
광주시/사회적경제협회,이웃돕기 현물기...
광명시/결혼이민자 다문화 프리마켓 열어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