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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민주36.4%, 한국34.8%
등록날짜 [ 2019년05월10일 ]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3.7%포인트 내린 36.4%를 기록, 상당 폭 하락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8%포인트 오른 34.8%로 4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자료 리얼미터]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3.7%포인트 내린 36.4%를 기록, 상당 폭 하락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8%포인트 오른 34.8%로 4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자료 리얼미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정당 지지율 격차가 오차 범위 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리얼미터 주간집계 기준으로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지율 격차가 1.6%포인트까지 축소된 것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리얼미터는 tbs 의뢰로 지난 7일부터 8일 양일간 전국 유권자 1008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3.7%포인트 하락한 36.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3주 간의 오름세를 마감하고 하락 반전했다.  
 
민주당은 호남,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서울, 20대, 30대, 60대 이상 등 전 연령층, 중도층과 진보층 등 대부분 지역과 계층에서 지지율이 하락했다.
 
반면 한국당은 1.8%포인트 오른 34.8%로 4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당 지지율은 서울, 충청권, 호남, 부산·울산·경남, 30대, 40대, 중도층, 진보층에서 주로 상승했고, 경기·인천, 대구·경북, 60대 이상에서는 하락했다.  
 

또한 정의당은 2.1%포인트 오른 8.3%, 바른미래당은 0.7%포인트 내린 4.5%, 민주평화당은 0.2%포인트 내린 2.1%로 각각 집계됐다. 무당층은 0.3%포인트 늘어난 11.9%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8%포인트 하락한 47.3%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2.6%포인트 오른 48.6%로 긍·부정평가 격차가 오차 범위 내인 1.3%포인트로 팽팽하게 엇갈렸다. ‘모른다’는 응답이나 무응답은 0.8%포인트 감소한 4.1%였다. 최근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데 따른 부정적인 여론 등이 반영된 것으로 여론 조사 기관은 분석했다.  
 
세부 계층별로는 서울, 호남, 대구·경북, 20대, 30대, 중도층, 진보층에서 주로 하락했고, 충청권, 경기·인천, 40대, 50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동/이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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