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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다이너마이트 막말 논란
등록날짜 [ 2019년05월04일 ]
김무성(한국)의원


2019년5월2일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이 4대강 보 해체에 반대하는 집회에서 "청와대를 폭파시키자"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발언이 도를 넘었다며 '김 의원을 내란죄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청원이 올라왔다. 김 의원은 2일 4대강 보 해체에 반대하는 단체인 '4대강 국민연합'이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한 '대정부 투쟁 제1차 범국민대회'에 참석했다.4대강 국민연합은 한국당 이재오 상임고문과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행사에는 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를 비롯해 김무성 의원과 당내 '4대강 보 해체 반대특위' 위원장인 정진석 의원 등이 참석했다.행사 도중 무대 위에 올라 마이크를 잡은 김 의원은 "3년 만에 이 공사(4대강)를 완공할 수 있었던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아니면 할 수 없었던 일 아니겠는가"라고 말했다.이어 "4대강 보 해체를 위한 다이너마이트를 빼앗아서 문재인 청와대를 폭파시켜 버립시다"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의 말에 참석자들은 큰 소리로 호응했으나 여권에서는 해당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경 부대변인은 3일 논평에서 "6선 국회의원인 김 의원의 발언 수준에 경악을 금하기 어렵다"면서 "격한 말과 상대를 무시하는 행동으로 중진 의원의 위상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기동/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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