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6월27일thu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오피니언 > 기자수첩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포시,행정의 같기도
등록날짜 [ 2019년04월10일 ]
정진태 기자
김포시,행정의 같기도

인간사회는 천간(天干)처럼 갑()과 을()이 존재한다. 그래서 집행부의 갑은 의회(議會). 시민의 갑은 공직자(公職者). 그리고 조직의 갑은 인사권자며. 기자의 갑은 홍보실이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갑()()과 빈부(貧富)또 부정부패(不正腐敗)는 없어지지 않는다. 다만 고치려는 노력 여하에 따라 차이는 있다. 그래서 갑()의 횡포(橫暴)와 을()의 피해는 상존(常存)해 강자의 갑질에 을()은 을시년스럽고, 민심(民心)은 흉()하며 민초(民草)는 눈 덮인 들풀처럼 죽어간다. 필자에게 공직자들이 민초를 못살게 한다는 소리가 들린다. 강자들은 일상(日常)이 갑질 이다보니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국제적으로는 북·미와 남·북관계가 답보 상태이고 전국은 경제부실과 최소시급(8350원) 인상과 주 52시간 노동엄수,청년일자리부족,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난으로 폐업이 속출되고, 사회고위층의 소통부족 결과로 오는 시민들의 불안심리는 사회 전반적으로 초 긴장 상태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 작금의 김포시 행정에 한시민의 억울하다고 하소연을 하여 소개해본다.

김포시민K씨는 성실하게 모든 것을 갖추어 허가 신청을 하고 허가를 받었다고 하고있다. 그러나 관계공무원은 허가를 하지 않았다고 하니 양측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을 종합하여 볼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왜 이런 사건이 벌어졌을까? 애당초 담당공무원의 오늘·내일 끄는 우유부단인가? 직무유기인가? 아니 물을 수 없고 문제를 하소연 하고있는 시민K씨를 억울하다는 민성을 안들을 수가 없다. 초기 허가신청을 날짜와 현재는 세월이 흘러 담당 공무원도 2명이나 바뀌어 현재에 이른다. 이러한 행정처리는 담당공무원의 무사안일,우유부단한 오대충(오늘도대충넘어가자) 행정에서 오는 결과라할 수 있을 것이다.

당사자K씨는 지나간 세월과 비용이 너무나 억울하다고 하고있고, 명쾌한 결정을 주지 못한 관계공무원은 그 책임을 져야 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최종 책임자인 市長은 억울한 시민K씨의 피눈물 썩인 민성을 자세히 듣고 솔로몬의 자혜를 발휘하여 명쾌히 해결을 하여야 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차후에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한다.
세금(稅金)내고있는  휘어진 민초의 허리는 누가 고쳐주나... 설선단겸(薛宣斷縑=잘잘못을 명확히 하다)해야 할것이다. 필자는 매의 눈으로 계속 지켜볼 것이다. 














정진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명시,홍보실과 언론인 (2019-04-18 02:18:30)
고양시,人事 와 부답복철 (2019-02-12 10:33:06)
광명시/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
광명시/100명증원.여름·겨울방학 400명 선...
광명시/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이낙연총리와 양승조지사 천안 sb플라자 ...
광명동굴/7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야간 운...
이화순/경기도부지사,베트남 빈푹성과 상...
광명시/일자리박람회’성료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