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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행정의 같기도
등록날짜 [ 2019년04월10일 ]
정진태 기자
김포시.행정의 같기도

인간사회는 천간(天干)처럼 갑()과 을()이 존재한다. 그래서 집행부의 갑은 의회(議會). 시민의 갑은 공직자(公職者). 그리고 조직의 갑은 인사권자며. 기자의 갑은 홍보실이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갑()()과 빈부(貧富)또 부정부패(不正腐敗)는 없어지지 않는다. 다만 고치려는 노력여하에 따라 차이는 있다. 그래서 갑()의 횡포(橫暴)와 을()의 피해는 상존(常存)해 강자의 갑질에 을()은 을시년 서럽고. 민심(民心)은 흉()하며 민초(民草)는 눈 덮인 들풀처럼 죽어간다. 필자에게 공직자들이 민초를 못살게 한다는 소리가 들린다. 강자들은 일상(日常)이 갑질 이다보니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국제적으로는 북.미와 남.북관계 답보상태이고 전국은 경제부실 과 최소시급(8350원) 인상 과 주 52시간 노동엄수. 청년일자리부족.소상공인. 자영업자 경영난으로 폐업이 속출되고. 사회고위층의 소통부족으로 결과로오는 시민들의 불안심리는 사회 전반적으로 초 긴장 상태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 작금의 김포시 행정에 한시민의 억굴하다고 하소연을 하여 소개해본다.

김포시민K씨는 성실하게 모든것을 갖추어 허가신청을 하고 허가를 받었다고 하고있다. 그러나 관계공무원은 허가를 하지 않었다고 하니 양측에서 주장하고있는 내용을 종합하여 볼수밖에 없을것이다. 왜 이런 사건이 벌어졌을까? 애당초 담당공무원의 오늘.내일 끄는 우유부단인가? 직무유기인가? 아니 물을수없고 문제를 하소연 하고있는 시민K씨를 억굴하다는 민성을 안들을수가없다. 초기 허가신청을 날짜와 현재는 세월이 흘러 담당 공무원도 2명이나 바뀌어 현재이른다. 이러한 행정처리는 담당공무원 의 무사안일. 우유무단한 오대충(오늘도대충넘어가자)행정에서 오는 결과라 할수 있을것이다.

당사자K씨는 지나간 세월과 비용이 너무나 억굴하다고 하고있고. 명괘한 결정을 주지못한 관계공무원은 그책임을 져야 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최종 책임자인 市長은 억굴한 시민K씨의 피눈물 썩인 민성을 자세히듣고 솔로몬의 자혜를 발휘하여 명괘히 해결을 하여야 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차후에는 이러한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한다.
세금(稅金)내고있는  휘어진 민초의 허리는 누가 고쳐주나. 설선단겸(薛宣斷縑=잘잘못을 명확히 하다)해야 할것이다. 필자는 매의 눈으로 계속 지켜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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