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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창업주.외손녀 마약투약혐의
등록날짜 [ 2019년04월02일 ]


2019년4월2일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하나씨의 마약 투약 혐의에 관한 과거 수사과정을 두고 ‘봐주기식 수사’ 논란이 불거지자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일 “명확한 진상확인을 위해 내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2015년 9월 강남 모처에서 A씨에게 필로폰 0.5g을 건네고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았으나, 종로경찰서는 황씨를 2017년 6월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기동/정덕영.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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