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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김성태딸,채용임원 구속기소
등록날짜 [ 2019년04월02일 ]


2019년4월1일 KT 채용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유력 인사 자녀들의 부정채용에 관여한 전 KT 인재경영실장을 구속기소했다. 서울남부지검은 2012년 KT 인재경영실장을 지낸 김상효(63) 전 전무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전 전무는 KT 인재경영실장이던 201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당시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을 포함한 유력인사 5명의 자녀를 채용절차를 어기고 부당하게 합격시킨 혐의를 받는다.

김 의원의 딸은 서류전형에 불합격했는데도 최종합격해 KT에서 근무했다. 김 전 전무의 공소사실에는 성시철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자사 간부의 딸이라며 채용을 청탁한 내용도 포함됐다. 검찰은 이외에도 정영태 전 동반성장위원회 사무총장, 김종선 전 케이티디에스 부사장 등이 딸과 지인 등의 취업을 부정하게 청탁한 사실을 파악했다

다만, 부정채용된 5명 가운데 1명은 점수 조작 등을 한 객관적 증거만 확보됐을 뿐, 어떤 유력인사의 청탁이 있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추가 수사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검찰이 파악한 2012년도 케이티 부정채용은 김 전 전무가 관여한 5건을 포함해 모두 9건이다. [기동/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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