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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3000m 계주 금
등록날짜 [ 2019년03월11일 ]


2019년3월10일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세계선수권 3000m 계주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한국은 10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13초90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 심석희, 김지유, 김건희과 준결승전에 출전한 최지현은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네덜란드와 러시아, 중국과 함께 결승 레이스를 펼쳤다. 초반에는 최하위에 자리했지만, 이후 3위 자리를 유지하며 서서히 속도를 끌어 올렸다.한국은 심석희가 10바퀴를 남기고 2위로 올라서며 선두 네덜란드를 바짝 추격했다. 이후 김건희가 거리를 좁히면서, 금메달 경쟁은 한국과 네덜란드의 맞대결로 좁혀졌다.마지막에 웃은 팀은 한국이었다. 마지막 바퀴에서 선두를 달렸던 네덜란드의 수잔 슐팅이 넘어졌고, 김지유는 실수 없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민정은 개인 종합 우승을 슐팅에게 내준 아쉬움을 계주에서 풀었다. 심석희는 지난 1월 '용기 있는 고백' 이후 국제대회에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 [국제/정덕영.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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