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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과 고양시홍보실
등록날짜 [ 2019년06월15일 ]
정진태 기자
[기자수첩] 언론인과 고양시홍보실

홍보(public relations(PR) : 어떤 소식이나 사실, 정보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입(口)같다.(PR:피할것은피하고,알릴것은 알린다) 홍보라함은 신문 · 라디오 · TV · 인터넷.SNS.영화 등의 기술수단을 이용하여 다수의 대중에게 전달하고져 하는 내용의 과정을 말하는것이다. 언론인: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 기관에 관계하여 소식이나 사실, 정보 등을  다중에게 알리는 업(業)을 삼는 사람이며, 
언론인(言論人.저널리스트(journalist) 은 저널리즘을 수행하여, news 를 취급하는 사람이다. 신문에서는 뉴스를 보도하는 사람을
기자, 뉴스를 논평하는 사람을 논설위원,뉴스를 편집하는 사람을 편집장 또는 데스크라고 한다.

과연 참다운 언론인의 자세란 어떤 것일까??? 그저 단순히 사실만을 전해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것?  언론은 그 특성상 어느 분야보다 깨끗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논리이다. 독자들에게 미치는 파급 효과가 지대한 만큼 어떤 의혹의 여지도 남겨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언론은 입법·사법·행정에 이어서 제4의 권력이라고 말할 정도로 사회에 막강한 영향력과 권력을 행사하고 있기때문일것이다.

홍보는 본질적으로 사람과사람 사이의 정보를 공유 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같게해주는 역활을해준다. 기업체나 단체들은 홍보실의 능력으로 자사 매출에 큰 역활을 하기 때문에 홍보실의 임무는 갈수록 중요한 부서로 여겨진다. 그러므로 홍보실장은 실장이면서도 국장 이나 이사급 으로 대우를 받고있는것 일것이다.

지금 고양시은 이재준시장(市長) 취임이후부터 부시장(1이춘표.2이봉운)을 포함한 2800 여명의 공무원(公敄員)들이 평화의시작.미래의중심도시 고양이라는 중차대한 목표를 가지고 고양시민의 민생(대화.축제.복지.규제개혁.민원.소통)을 위하여 105만행복도시.600년문화도시 고양을 향해 불철주야(不撤晝夜)  전력투구를 하고있다고 보여진다. 고양에 출입하는 언론인들도 개개인이 최선의 노력으로 본사 편집 테스크와 조율하며 시정을 홍보하기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있는것으로 안다. 동분서주하고 105만 행복도시를 향해 노력을 하는 시장, 부시장과 간부 및 2.800여명의 공무원의 열정과 실적을 열심히 글(특집)과 보도자료.로써 홍보하고 있다. 

시청 홍보실은 과연 어떠한가? 지난 인사에 홍보실장과 공보팀이 전부교체되었다. 신선함이 뭍어있다. 출입기자에게 상량하고 능동적으로 매사를 접하고 있는듯하다. 그만큼  市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한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또한 공보팀장의 주된업무는 출입언론인과의 격없고 차별없고 시장과 시정홍보의 가치를 최우선 하는것이 목표이고 시장과 시정을 홍보하는 언론인을 지원하는것일것이다.(►출입기자가 지원을 요구할경우 문구류.식음료.等 지원을 해준다.라고 알고있다) 미담기사나 특집기사가 게재되면 문자나 전화. 카톡으로 바로 고마움의 표시를 하곤한다. 또한 기사 송고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식음료.문구.등) 챙겨주면은 1등 홍보실로가는 첫 단추가 아닐까 생각한다.

의회홍보실(공보팀)역시 출입기자들에게 늘 따듯한 미소와 상량한 말씨로 기자들을 대하여 점수를 주자면 C학점은 받지않을까 생각한다. 계속적으로 그러길
희망한다. 또한 의회 사무국 공직자도 본청 소속공직자다. 그러나 서자[庶子]아닌 서자취급을 받는것은 필자만의 생각일까? 인사철이 오면 특히 더한것같다. 지난 인사에서도 그런 한 느낌을받은것은 他 기자들도 마찮가지다라고 회자되고있다. 필자의 느낌은 사무국장부터 말단까지 성실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최근에 결정된 업무과정을 보면 매사 업무에는 영혼은 있는걸까? 없는걸까? 항상 의심가는 대목이다. 의원들을 닮어서일까? 여기서 영화의 한 대사가떠오른다. "내가 니 시다바리가"(일을 거들어 주는사람)하는 대사는 기억에서 사라지질않는다. 의회에 의원 과 모든 업무종사자를 지켜보자. 시민을 우선한다.시민의 머슴이다.소통을 최우선으로하여 민원인을 만나 해결한다는 후보시절 공약을 임기말까지 매의 눈으로 볼것이다.  

자각하라! 지난19876.29선언이후 경향각처에서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생긴 언론사와 기자의 횡포는 누가 막나? 언론사가 많다보니 기자의 자질과 언론의 길은 쓰레기장으로 변했다. 그 이름도 다양해. ()을 쓰는 서()기자 보다는 말로 하는 구()기자와 이권(利權)만 챙기는 이()기자. 잔돈푼만 챙기는 전()기자. 사업을 보호 하는 호()기자. 술밥을 챙기는 주()기자와 반()기자  또 취재는 하는데 기사가 없는 공기자 들이 판을 친다고 한다. 그래서 독자들은 기자를 기레기라 부른다. 전체기자들이 전부 그렇타고 볼수는 없다 공익을 위한 언론과 기자는 억울 할수 있다. 필자도 기레기로 분류될것으로 생각한다. 분수를 알어야 할것이다. 봉황(鳳凰)의뜻을 어찌 연작(燕雀)이 알가 마는 할 말은 없다. 또한 유권자들과 독자는 설선단겸(薛宣斷縑=잘잘못을 명확히 하다)해야 할것이다

폐추천금(弊箒千金: 닳아 빠진 빗자루를 천금같이 여긴다는 으로, 자기분수모름이르는 )이라는 성어를 새기며 조심해야 한다. 세상에 사는 생명체 중 말[言]을 할줄 아는것은 인간 뿐이고 언어로 표현하고 소통하며 글 로써 전달 하고있다. 언어를 전달하는 입은, 口是禍之門(구시화지문)이요,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고,口是禍福門(구시화복문)이다. 입은 복 을 가져올수 있다고 했다. 또한 舌是斬身刀(설시참신도) 혓바닥을 잘못 놀리면 자신의 몸을 베는 칼과같다 했다. 이러하듯 말(言)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역활을한다. 그러므로 말(言)를 잘 구사하면 출세도 하고 잘못하면 욕을먹기도 하며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상처[傷處] 도 준다.

언론인과 관계되는 부처는 甘呑苦吐(감탄고토: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를 지양(止揚)해야 할것이다. 이장면에서 고사성어를 인용해본다. 過而不改 是謂過矣(과이불개 면 시위과의)! 잘못을 저지르고도 그 잘못을 고치지 않는 것을 더 큰 잘못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잘못을 저지르고 그 잘못을 고치는 것이야말로, 善莫大焉(선막대언)이라! 그것보다 더 위대한 것이 없을 것이다.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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