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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정체성토론.원점으로
등록날짜 [ 2019년02월09일 ]


2019년2월8일 바른미래당이 당의 정체성 확립 문제를 놓고 국회의원 전원을 소집해 끝장토론을 벌였지만 서로 간 입장 차만 확인하는 데 그쳤다. 유승민의원 과 김동철 의원간의 생각은 원점에서 벗어나지못한 결과를 보여줬다. 옛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의원들이 내년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이 문제로 충돌하고 있지만 타협점을 찾지 못하는 양상이다. 특히 일부 호남지역 의원들이 민주평화당과 통합까지 주장하면서 옛 바른정당 의원들과 분열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이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경기 양평의 한 호텔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의원 연찬회를 열었다. 최근 당내에서 호남계 의원들의 평화당 통합 목소리가 나오면서 보수와 진보로 쪼개져 있는 당의 정체성을 명확히 해보겠다는 이유에서다. 

손학규 대표는 비공개 토론을 시작하기 전 "바른미래당이 앞으로 제대로 번창하고 발전할 것이냐, 아니면 심한 표현으로 소멸할 것이냐가 결정된다"고 했다. 지난 7개월 간 잠행해온 유승민 의원도 토론에 참석해 "그동안의 고민을 모두 털어놓겠다"고 했다. 당 지도부가 의원 전원을 소집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30명 의원 중 21명이 참석했다.
하지만 이날 끝장토론을 통해 갈등이 봉합되기는커녕 당내 분열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가다. [기동/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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