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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특별시대전 천명
등록날짜 [ 2019년01월25일 ]


2019년1월24일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대전을 방문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천명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의 꿈, 4차 산업혁명 특별시’ 행사에 참석해 “대전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 도시다. 대덕특구의 새로운 도약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지역경제 투어는 지난해 10월 전북 방문 이후 5번째이며, 올 들어서는 이달 17일 울산에서 ‘수소경제 로드맵’을 발표한데 이어 두 번째다. 문 대통령은 전북에서 ‘새만금이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중심지’라고 선포했다.문 대통령은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 (다른 나라를) 뒤따라갈 필요도 없고, 흉내 낼 이유도 없다. 우리가 생각하고 만들면 그것이 세계의 표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차 산업혁명의 3대 기반산업으로 꼽히는 ‘데이터(Data)·네트워크(Network)·인공지능(AI)’을 일컫는 ‘D·N·A’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2023년까지 국내 데이터시장 30조원 규모로 키우고, 데이터와 인공지능 전문인력 1만 명을 양성하고, 인공지능 전문 대학원을 올해 3곳, 2022년까지 6곳으로 늘리겠다고 했다.또 초연결지능화,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핀테크, 에너지신산업, 드론, 미래자동차 등 8대 선도 사업에 올해 3조6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고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성실한 실패를 인정하고 실패의 경험까지 축적해 나가겠다”며 “과학기술·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창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간섭하지 않고 규제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등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과감한 규제개혁도 예고했다.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덕특구 재창조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허 시장은 “대덕특구를 기업 중심의 혁신성장 특구, 첨단기술이 비즈니스가 되는 특구, 기술의 융복합과 혁신이 일어나는 특구로 재창조하겠다”며 “이를 통해 2030년 연 매출 100조원, 일자리 10만개 창출이라는 미래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기동/정덕영.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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