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8월25일sun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알림 > 인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은주/히어로즈.최초여성단장
키움.프로야구 첫 여성 단장
등록날짜 [ 2019년01월22일 ]
임은주 신임 키움 히어로즈 사장


2019년1월22일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임은주 전 프로축구 FC안양 단장을 영입을 발표했다. KBO리그 최초 여성 단장의 탄생이다. 임 단장은 야구단 사장도 겸임한다. 지난 2년간 팀을 이끈 고형욱 전 단장은 스카우투 상무이사로 보직을 변경한다. 임 단장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프로축구 강원 FC 대표 이사를 역임했고 2017~2018년 FC 안양 단장을 차례로 지냈다. 

키움 히어로즈는 FC안양단장시 선수들과 소통과 인화단결로 부드러움을 보였고 사무국직원들과도 격없는 친화력을 발휘하여 FC안양 팬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임 단장이 여성으로서 어려운 구단을 강직하게 이끄는 과정에서 인상적인 리더십을 보여줬다”며 “현재 구단의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앞으로 구단을 더 발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최고 적임자로 판단해 임은주 전 단장을 사장 겸 단장으로 전격 영입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임은주 신임 단장은 구단을 통해 “개인적으로 준비하던 회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제안을 받고 고민했다”며 “박준상 사장의 히어로즈에 대한 비전과 설득에 함께 하기로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스포츠 경영적인 측면에서 프로야구단은 선수단과 프런트의 전문적 분업화가 잘 돼 있다”며 “새로운 스폰서와 새롭게 시작하는 키움 히어로즈가 함께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기동/정진태기자]
정진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양도시공사/제2대 "배찬주"사장 취임 (2019-06-06 05:09:49)
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에 박인옥씨 선임 (2019-01-10 05:21:28)
소득격차/사상 최대'
연천군/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지급
하남시/예비 창업인 대상 실전 창업강좌1....
스타벅스 보온병,일본산
연천군/율무막걸리 출시
하남시/일본 백색국가 배제조치.대책반·...
의왕시/원산지표시 위반여부 등 집중점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