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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과 홍보실
등록날짜 [ 2018년12월16일 ]
정진태기자]
[기자수첩] 언론인과 홍보실

홍보(public relations(PR) : 어떤 소식이나 사실, 정보 등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입(口)같다.(피할것은 피하고 알릴것은 알린다) 홍보라 함은 신문 · 라디오 · TV · 영화 등의 기술수단을 이용하여 다수의 대중에게 전달하고져 하는 내용의 과정을 말하는것이다. 언론인: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 기관에 관계하여 소식이나 사실, 정보 등을  다중에게 알리는 업(業)을 삼는 사람이며, 언론인(言論人.저널리스트(journalist)은 저널리즘을 수행하여, news 를 취급하는 사람이다. 신문에서는 뉴스를 보도하는 사람을 기자, 뉴스를 논평하는 사람을 논설위원,뉴스를 편집하는 사람을 편집장 또는 데스크라고 한다.

과연 참다운 언론인의 자세란 어떤 것일까??? 그져 단순히 사실만을 전해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것?  언론은 그 특성상 어느 분야보다 깨끗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논리이다. 酒기자.錢기자.食기자는 되지말도록 노력하자. 독자들에게 미치는 파급 효과가 지대한 만큼 어떤 의혹의 여지도 남겨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언론은 입법·사법·행정에 이어서 제4의 권력이라고 말할 정도로 사회에 막강한 영향력과 권력을 행사하고 있기때문일것이다.


홍보는 본질적으로 사람과사람 사이의 정보를 공유 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같게해주는 역활을해준다. 기업체나 단체들은 홍보실의 능력으로 자사 매출에 큰 역활을 하기 때문에 홍보실의 임무는 갈수록 중요한 부서로 여겨진다.그러므로 홍보실장은 실장이면서도 국장 이나 이사급 으로 대우를 받고있는것 일것이다.

지금 안양은 최대호시장(市長) 취임이후부터 부시장을 포함한 1.700 여명의 공무원(公敄員)들이 스마트행복도시안양 이라는 중차대한 목표를 가지고 안양시민의 민생(대화.축제.복지.규제개혁.민원.소통)을 위하여 스마트행복도시 안양을 향해 불철주야(不撤晝夜)  전력투구를 하고있다고 보여진다. 안양에 출입하는 언론인들도 개개인이 최선의 노력으로 본사 편집 테스크와 조율하며 시정을 홍보하기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있는것으로 안다. 동분서주하고 스마트행복도시를 향해 노력을 하는 시장, 부시장과 간부 및 1.700여명의 공무원의 열정과 실적을 열심히 글(특집)과 보도자료.언어 로써 표현하고 있다. 

시청 홍보실은 과연 어떠한가? 홍보실장 취임부터 온갖 잡음으로 부터 평범하게 입성하지 못했다. 또한 공보팀장의 주된업무는 출입언론인과의 격없고 차별없고 시장과시정홍보의 가치를 최우선 하는것이 목표이고 시장과 시정을 홍보하는 언론인을 지원하는것이다.(►출입기자가 지원을 요구할경우 지원을 해준다.라고 알고있다) 미담기사나
특집(치적)기사가 게재되면 문자나 전화. 카톡으로 바로 고마움의 표시를 하곤한다. 또한 기사 송고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꼼꼼히(식음료.문구.등) 챙겨주면은 1등 홍보실로가는 첫 단추일것이다.

최근에 안양시 최대호 시장의 기자간담회가 있었는데 어이없는 사태가벌어졌다. 송고실에 있는 기자들만 통보하고 다른 출입기자에게는 통보를 하지 않은것이다. 과연 이사태를 어떻게 보아야할것인가 시장과 부시장에게 묻는다. 언론인을 길들일려고 했는지? 직무유기를 한것인지? 우습게보는건지. 차별하는건지 도무지 이해할수가없는 장면이다. 분명한 답을 해주기 바란다. 이해할만한 답변이 없을경우 경기도는 물론 전국으로 퍼져나갈것으로 본다.

언론인과 홍보실은 악어와 악어새 와 같은 공생[共生]관계로 알고있다. 세상에 사는 생명체 중 말[言]을 할줄 아는것은 인간 뿐이고 언어로 표현하고 소통하며 글 로써 전달 하고있다. 언어를 전달하는 입은, 口是禍之門(구시화지문)이요,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고,口是禍福門(구시화복문)이다. 입은 복 을 가져올수 있다고 했다.또한 舌是斬身刀(설시참신지도)라. 혓바닥을 잘못 놀리면 자신의 몸을 베는 칼과같다 했다. 이러하듯 말(言)는 인생을 살아가는데중요한 역활을한다. 그러므로 말(言)를 잘 구사하면 출세도 하고 잘못하면 욕을먹기도 하며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상처[傷處] 도 준다.

우리언론인과 관계되는 부처는 甘呑苦吐(감탄고토: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를 지양(止揚)해야 할것이다. 이장면에서 고사성어를 인용해본다. 過而不改 是謂過矣(과이불개 면 시위과의)! 잘못을 저지르고도 그 잘못을 고치지 않는 것을 더 큰 잘못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잘못을 저지르고 그 잘못을 고치는 것이야말로, 善莫大焉(선막대언)이라! 그것보다 더 위대한 것이 없을 것이다.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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