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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지지율,결국40%대
등록날짜 [ 2018년11월29일 ]


2018년11월29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처음으로 40%대로 덜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속적으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해왔던 리얼미터 조사에서 9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로 떨어진 것. 리얼미터가 2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52%에 비해 3.2%P 내린 48.8%였다.이에 반면 부정평가는 지난주 42.5%에서 3.3%P 상승한 45.8%였다.문 대통령 집권 이후 국정지지도가 40%대를 기록한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지지도는 9주째 하락세를 보였다. 이에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가 크게 줄어 오차 범위 내인 3%P로 나타났다.

특히, 중도층·50대 장년층에서 지지기반이 흔들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층은 긍정 46.5%·부정 50%로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으며, 장년층 역시 긍정 37.9%·부정57.4%로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리얼미터는 지지도 하락 원인에 대해 "경제적 어려움"을 꼽았다. 이어 "고용, 투자 등 각종 경제지표 악화 소식이 몇 달째 이어지면서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고 장기간 지속하는 일부 야당과 언론의 경제실패 공세 역시 국정에 대한 인식과 태도를 악화시킨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또한 북한의 비핵화 협상이 교착상태에 머물며 '북한 퍼주기론', '남북관계 과속론' 등 공세가 나오는 것이 부정적 인식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 경기지사를 둘러싼 지지층 내부 갈등이 커지면서 지지층이 추가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37.6%, 자유한국당 26.2%, 정의당 8.2%, 바른미래당 5.9%, 민주평화당 3%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과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동반으로 하락하는 지난주와 비교해 한국당과 민평당 지지도가 각각 3.3%P, 0.8%P 상승했고, 민주당과 정의당은 각각 1.6%P, 0.6%P 하락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리얼미타가 TBS 의뢰로 지난 26~28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P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동/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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