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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유성기업임원 집단폭행
등록날짜 [ 2018년11월28일 ]
폭행 피해장면


2018년11월22일 충남 아산시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발생한 노조원의 회사 임원 폭행사건과 관련, 민주노총 금속노조 고위 관계자가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집회에는 유성기업 아산공장·영동공장 노조원을 비롯해 400여 명의 금속노조 조합원이 참가해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의 처벌을 촉구했다. 경찰은 직무유기등의 책임을 받고있다. 

한편, 유성기업 아산공장 폭력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폭행을 당한 김모(49) 상무에 대한 피해자 조사가 이뤄지지 않더라고 폭력에 가담한 노조원에 대한 소환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김 상무는 (전치12주)변호인을 통해 “회복되면 조사에 응하겠다”며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 김 상무는 “(노조의)2차 폭행이 우려된다” 경찰에 병원조차 알려주지 않았다. [기동/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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