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2월17일mon
 
정치    사회    경제    의회/행정    문화    교육    경찰/소방    스포츠    보건    국회
뉴스홈 > 일반뉴스 > 행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조광한시장/불광불급의 자세로 남양주의 역사를 바꾸자
11월 월례조회에서 직원들에게 주문
등록날짜 [ 2018년11월06일 ]
조광한 시장


 “일류 남양주를 위해 불광불급의 자세로 노력해 달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1월5일 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11월 월례조회에서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취임 이후 2번째로 개최된 월례조회에서 조광한시장은 불광불급이라는 주제로 추사 김정희, 파플로 피카소, 찰스 다윈 등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인물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직원들에게 보여줬다.

조 시장은 “영상에서 본 것처럼 추사 김정희선생은 중국의 5가지 글자체와는 다른 가장 독창적인 글자인 추사체를 창조하신 분이다. 세상은 누군가에 의해서 변화되는 데 나도 세상을 바꿀 수 있는냐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남양주는 철도 교통이 바뀌지 않는 한 변화가 없다. 지금의 경춘선, 경의중앙선의 기능으로는 남양주는 절대 일류도시가 될 수 없다.”고 역설 했다.

이어 “철도교통을 개혁해야 하는 것이 저의 신념이며, 현재 그 가능성은 1%밖에 안된다. 그러나 2%, 3%로 가능성을 늘려야 이것이 현실이 된다. 또한, 6호선, 8호선, 9호선, 4호선의 철도 순환망을 구축해야 하고 이를 위해 규제개혁 및 완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렇게하기 위해서는 저도 미쳐야 하고 여기 계신 저의 직장동료 또한 같이 미쳐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조시장은 “ 이 두가지가 이루어지면 남양주에 가장 부족한 종합 복합기능 즉, 생산기능, 소비기능, 엔터테인먼트 기능, 문화기능이 다 살아날 수 있다. 이것이 경제 4권역 조성이다. 철도교통 및 대중교통 획기적 개선, 규제 개혁과 완호, 그 이후 경제중심, 생산중심의 권역을 만들어야 남양주가 변화 될 수 있다”며 “현재 그 단초가 하나씩 열려가고 있고,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우선 우리시의 상습 정체 구간인 외곽순환 고속도로 우회도로 또는 확장은 국가도로망 5개년 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도로공사와 원칙적인 합의를 봤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시장은 “우리가 쓰는 역사가 남양주의 역사를 바꾼다는 생각으로 불광불급의 의미를 잘 생각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는 시청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남양주 윈드오케스트라의 금관 5중주 공연과, 안물안궁 교통정책편 상영, 표창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정진태기자]
정진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포시/경제국장, 김포골드밸리 현장행정 실시 (2018-11-06 04:26:21)
용인시/홍보대사로 ‘국악인 송소희씨’ 재위촉 (2018-11-06 04:18:06)
文대통령/제조업활력.경제살아나
화성시/경기일자리재단과J-BUS’ 업무협약...
경기도/수출기업 및 외투기업의 날 행사 ...
경기도/지방소비세율 11→15% 인상
화성시/농.어업회의소 출범
용인시/행복나눔가게5호 선정
오산시/기업인 송년회 열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