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수정헌법 20조에 따라 새 대통령 임기는 20일 정오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라 보통 이날 오전 11시 30분 쯤부터 의회에선 공식 취임 행사가 열린다. 일부에선 안전 문제로 의사당 앞 공개 행사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지만, 바이든은 “나는 두렵지 않다. 예전처럼 의사당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겠다”고 했다. 취임식에선 바이든보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먼저 취임 선서를 하게 된다. 바이든은 이날 취임 선서 때 1893년부터 집안에서 전해져 내려온 성경을 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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