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겨울철 대비 화재취약지역 안전강화 사업

소하동 701번지 노후주택 밀집지역 1가구 1개 소화기 구비하기 캠페인

정진태 | 입력 : 2020-11-14

 



 [뉴스줌=정진태기자] 광명소방서(서장 박정훈)13일 소하동 701번지 노후주택 밀집지역에서 2020년 겨울철 대비 화재취약지역 안전강화 사업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소재 기업체인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과 사회단체인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및 광명소방서가 안전복지사업에 새로운 협력모델인 안전복지 사각지대 지원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전복지 사각지대 지원 프로세스란 안전기부 문화조성을 통해 지정 기탁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단체를 활용한 안전복지 사각지대 발굴,생활 밀착형 안전홍보, 안전물품 설치·봉사활동 등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향상시켜 안전울타리를 강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광명소방서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지정기탁 안전기금 500만 원 상당의 소방시설 물품을 활용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화재취약지역 안전강화 사업을 위탁 맡아 11월 한 달간 소하동 701번지 일대 판자촌 등 노후주택 밀집지역 3개소 거주 가구 대상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및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하고,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에는 튀김유화재를 대비해 K급 소화기 보급 및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박정훈 서장은 ·관이 함께 협력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모두가 안전한 광명 실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각오와 함께, 참여하시는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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