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멧돼지/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및 대응상황

정진태 | 입력 : 2020-09-04

 

 



[기동/정진태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일주일간(827~92) 멧돼지 시료91(폐사체 시료 18, 포획개체 시료 73)을 검사한 결과,

 

강원도 양구군과 인제군에서 발견된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4건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총 731*이 발생했다고밝혔다.

 

* (경기) 파주 98, 연천 281, 포천 17/ (강원) 철원 33, 화천 279, 춘천 1, 양구 11, 인제 7, 고성 4

 

이번에 양성이 확진된 폐사체는 모두 광역울타리 내에서 환경부 수색팀과 주민 등에 의해 발견되었다.

 

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채취 후 현장 소독과 함께 매몰하여 적정하게 처리했다.

 

또한, 확진결과를 해당 시·군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발견지점 및 주변 도로, 이동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할 것과,

 

발생지점 출입통제 및 주변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폐사체 수색과 포획을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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