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양주지회’ 차량 이동 지원

‘전국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장소까지 안전한 이동 도와...

정진태기자 | 입력 : 2021-12-09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양주지회' 차량 이동 지원


[뉴스줌=정진태기자]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인식개선 및 채용 확대 도모를 위한 ‘제 1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가 11월 30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양주시 동일로 880-39’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활동지원사,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양주시의회 및 시·군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양주지회’가 ‘녹양역’부터 행사 장소까지 차량으로 이동을 도와 원활하고 안전한 운영에 기여하였다.

김진식 관장(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비가 오는 날씨에 이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한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양주지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권익활동에 함께하여 주시길 바란다.” 고 인사를 전했다.

이광구 회장(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양주지회)은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라는 의미있는 행사에 본 지회가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전하며, 당일 차량 3대와 6명의 봉사자가 이동 봉사를 지원하였다.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양주지회는 지역 내 봉사가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및 지역 감찰 봉사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양주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multi eng japan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