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장,수도권 음식점·카페 방역관리 현장점검

정진태 | 입력 : 2021-07-19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격상에 따라 음식점 등의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718대학가 주변인 서울특별시 광진구 소재 음식점·카페 등을 현장 점검했습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출입자 명부 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종사자증상확인 관리 테이블 간 이동금지 옆사람 대화소리가 들리도록 사업장 내 음악소리 유지등입니다.

* (기본환기수칙) 1일 최소 3(10) 이상 창문 열어 환기하기

* (에어컨 가동 시 환기수칙) 최소 2시간 마다 1회 환기하기

김강립 처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확진자 수 증가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감염확산이 우려된다면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에어컨 사용 증가등으로 환기부족감염위험높아지고있으므로,영업자께서환기·소독철저히하고출입자·종사자 증상확인방역수칙반드시 지켜 달라당부했습니다.

또한 국민들께서도 유행상황안정될 때까지사적모임 자제하기 코로나19 증상의심 시 즉시 진단검사 받기 음식점·카페등에서 음식섭취 중 이외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 방역수칙철저히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정부합동 특별방역점검으로 음식점·카페 등 소관 시설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관련 협회와 간담회등으로 소통강화하는 등 현 코로나19 상황의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줌=정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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